We Love kukka 우리는 kukka에요.
그리고 kukka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들이죠.

평균 나이가 28살 정도로 어리지만,
그렇기에 더 부딪혀볼 세상이 많아 행복하다고 믿는 사람들이죠.

kukka는 핀란드어로 꽃을 의미하는 단어에요.
꽃을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는 핀란드의 문화를 한국에 전파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죠.

30여명의 우리 팀은 우리가 생각하는 탐험에 초점을 맞추어 모든 것을 진행하고 있어요.
우리는 꽃을 사랑하며, 역시 우리의 삶을 사랑해요.
행복하기 위해서 꽃을 만들고, 모험을 사랑합니다.
우리는 꽃을 파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꽃'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이에요.
우리는 예쁜 꽃을 파는 사람들이 아니라,
꽃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는 문화를 만드는 사람들이에요.
나의 하루, 나의 공간 속에 꽃이 함께할 때의 아름다움과
작은 꽃 한 송이가 가진 특별한 힘을 믿고 있죠.

그래서 우리는 더 많은 사람들이 꽃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일을 하고,
때로는 응원과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꽃으로 마음을 전하기도 해요.
우리는 세상에 없는 새로운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이에요. 우리는 한국에도 멋진 ‘꽃 브랜드’가 생길 수 있다고 믿어요.
꽃으로 시도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
항상 새로운 도전을 하는 열정적이고 창조적인 사람들이에요.

언젠가는 꽃으로 뒤덮인 공간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쇼룸을 선보이기도 하고,
꽃으로 디자인된 모든 것들을 모아둔 편집샵을 열기도 하는 멋진 꿈을 꾸고 있어요.
인턴도 대표님에게 No! 라고 말하는 회사에요. 저희 회사에는 직급이 없어요.
그래서 업무가 진행될 때 지시하는 경우가 없죠.
이런 문화는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만들어요.

공대를 나와 꽃 문화를 위해 사업을 시작한 대표님부터 시작해
사회복지사, 파티플래너, 도예가 등 여러 직업군의 사람들이 꽃이 좋아 꾸까로 모였어요.
그래서 꾸까는 더 다채롭고 개성 있는 색을 만들 수가 있죠.

꾸까는 꾸까만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고
그 문화와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일하고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