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감동받는 건 꽃 한 다발의 아름다움보다도, 좋아하는 것을 기억해 주는 섬세한 마음이죠. 특별한 날이 아닌 날에 받는 꽃은 기대하지 못한 고백인 것 같아 두 배로 떨리고, 설레는 것 같아요. "봄을 좋아하는 네 생각이 나서. 꽃 좋아하잖아." 이 한 마디에 얼마나 많은 고민과, 얼마나 깊은 마음이 담겨있는지 kukka는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담백하지만 따뜻하게 따스한 감성을 전하는 꽃을 소개해요. 여리여리한 색상의 꽃잎은, 꽃다발을 품에 안은 당신의 소중한 사람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줄 거예요.
49,900원
kukka와, 디즈니가 만난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디즈니 <미녀와 야수>에 영감을 받아 구성한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이에요. 영화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유리병 속 빨간 장미, 무도회 속 벨의 노란 드레스, 야수의 파란 자켓을 하나의 꽃다발에 담아보았답니다. 3월 3일 3시. 선착순 80명에게는 <미녀와 야수> 영화 예매권(1매)를 드립니다. (지금 에디션을 주문하시면, 영화 예매권 1매를 받으실 수 있어요)
32,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세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바다 속 드라이플라워'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26,900원
하루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의 책상 위, 지친 하루가 끝나고 우리가 머무는 방 안의 테이블 위, 가족들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의 식탁 위에 꽃이나 식물을 올려두었던 경험이 있다면 알 거예요. 작은 식물이지만,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가 아주 크다는 것을요. 삭막한 도시 속 자연의 녹빛은 외로운 우리에게 위안과 감동을 줘요. 퇴근하고 들어온 집에, 날 반기는 녹색 식물이 있다면 하루 일과에 지친 우리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리지 않을까요? 내 공간 속 초록빛 정원을 만들어줄 이 작은 플랜트는 외로운 초원 한 가운데 우뚝 솟은 나무처럼 바라 보기만 해도 강한 생명력을 불러와 줄 거예요. 소중한 당신에게 특별한 아비스를 선물해보세요. 작지만, 당신의 지친 일상에 큰 위안과 휴식을 줄 거예요. 놓여진 자리에서 자연의 기운으로 묵묵히 우리를 계속 응원해 줄 고마운 아비스를 소개해요.
49,900원
"당신에게 첫눈은 어떤 의미인가요?" 하얀 첫눈이 내리는 날엔 사랑하는 그대와 눈의 품에 안겨 나를 둘러싼 모든걸 그대와 나누고 싶어요. 새하얀 눈꽃 속에서 더 밝게 빛날 당신이니까요. 내게 첫눈인 그대에게 바칠 거에요. 새하얀 첫눈을 닮은 이 꽃다발을 말이에요.
9,900원
흔히 먹는 열매는 아니지만 '산딸기'는 유독 가슴 따뜻한 이야가 묻어있는 열매인것 같아요. 눈이 소복소복 쌓이는 겨울에 빨간 산딸기가 먹고 싶다 할 때, 산딸기를 찾아 눈을 헤치고서 사박사박 걸어온 우리 아빠. 차가운 겨울바람에 빨갛게 상기된 우리 아빠 볼이,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그런 열매에요.
19,900원
"내 손에만 들어오면, 식물이 죽어요"하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플랜트예요. 키우기 가장 좋은 식물 중 하나라는 스투키는, '무관심'이 가장 큰 거름이라고도 해요. 한 달에 한 번, 물 주는 날 외에는 그냥 두고 지켜보기만 해도 쑥쑥 잘 자라나거든요. 어느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는 튼튼함에, 혼자서도 잘 자라나는 기특함에, 숨막히는 미세 먼지를 정화해주는 깨끗함에, 이제 스투키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반려 식물이 될 거예요.
69,900원
남자들은 왜 모를까요? 꽃 한송이를 선물 받을 때면 여자들의 마음이 얼마나 행복해지는지요. 이런 특별한 날이 되면, 언제나 곁에 있어주어 고마운 사람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싶잖아요. 조금 낯간지럽더라도, 이 날만큼은 연인에게, 아내에게, 엄마에게 달콤하고 설레는 사랑을 전해 보세요. 여자가 감동을 받는 순간은, 사소한 것이라 할 때라도 좋아하는 것을 기억해주고 챙겨줄 때거든요.
34,900원
보송보송 귀여운 맑은 하늘빛 옥시와 가장 귀여운 꽃이라는 수식이 붙는 화이트 퐁퐁은 동화같은 색감과 화형으로 여성분들께 가장 사랑받는 꽃들 중 하나예요. 게다가, 옥시에는 '사랑의 인사'라는 꽃말이 퐁퐁에는 '감사와 고결'이라는 좋은 꽃말도 있죠. 아름다움은 물론이고, 꽃말마저 낭만적인 꽃들로 당신의 소중한 마음을 전해 보세요. 흔하게 보기 어려운 아스크레피어스와 큰 화이트 장미 미스홀랜드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들꽃같은 아스틸베와 영춘화의 곡선은 이 꽃다발의 아름다움을 배가시켜준답니다. 흔한 듯, 흔하지 않은 꽃들이라 꽃다발로는 자주 만나기 어려운 꽃들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꽃다발보다는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표현해보았어요.
4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행운만 걸러주는 미니 리스'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하얀 성에가 창가에 알음알음 맺힌 겨울밤. 온기가 느껴지는 난롯가든,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욕조든, 그곳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기분좋은 나른함이 있어요. 자고싶으면 그대로 잠들어도 되고, 하루의 끝에 남겨진 여운을 조금 더 가져가고 싶을 땐 잔잔한 재즈를 들어요. 겨울밤의 나른함이 느껴지는 96번째 꽃이에요 :)
21,900원
우리가 '영원'을 이야기할 때엔 천일이라는 말에 기대어 표현하곤 해요. 그 만큼 천일이 우리에게 굉장히 오랜 시간이자 의미있는 시간이라는 말이겠죠? 천일동안 피어있는다는 의미를 가진 천일홍은 정말 천일이 넘도록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꽃이랍니다.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이에게 영원한 꽃을 선물하는건 어때요?
9,900원
엔틱한 감성의 갈색 시약병과 다채롭지만 고급스러운 색상의 드라이플라워가 함께 어레인지 되었어요. 겨울이 끝나가는 이맘떄쯤이면 예쁜 인테리어 소품 하나쯤 장만하고 싶어지잖아요. 공간과 마음을 환기할 수 있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의 드라이플라워와 엔틱갈색 시약병을 소개해드릴게요.
32,900원
어릴 적 우리가 읽어 내려내려가던 동화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기억하나요? '그리고, 둘은 언제까지나 행복했답니다'라는 행복한 결말로 끝이 나죠. 하지만, 자라나면서 마주친 현실 속 세상은 동화책 속의 세상과는 많이 달랐어요. 어느 순간 우리는 매일의 일상 속에서 동화 속 해피엔딩은 잊은 지 오래인 것 같아요.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릴 적 꿈꿔오던 해피엔딩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행복하고, 내일은 더 행복할 거라고. 그리고 우리는 언제까지나 행복할 거라고.
54,900원
돌세토 장미는 유럽의 웨딩 부케에 사용되는 가장 고급스러운 꽃 중 하나예요. 자연스럽게 건조를 시켜도, 크기나 모양이 크게 변하지 않아서 드라이플라워로도 아주 좋아요. 생화의 싱그러움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웃음을 줄 수도 있지만, 드라이플라워의 '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로 그리고 영원히 지지 않을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것은 또 다른 기분이에요. 드라이플라워로 이렇게 생동감있는 색을 표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아요. 이 꽃을 받아보시는 분들이 이야기 할 거예요. "당신, 정말 센스있는 사람이네요"
49,900원
세상에나...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이 플라워볼은 유럽에서는 집에 자주 걸어두어요. 꽃이 주는 생생한 느낌을 집 전체에 불어넣을 정도로 아름다워서에요. 이 플라워볼을 선물해보세요. 소중한 사람이 눈물 흘릴 만큼 좋아하실 거예요. * 이 상품은 수제품으로 주문이 많아, 주문 순서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2,900원
하얀 성에가 창가에 알음알음 맺힌 겨울밤. 온기가 느껴지는 난롯가든,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욕조든, 그곳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기분좋은 나른함이 있어요. 자고싶으면 그대로 잠들어도 되고, 하루의 끝에 남겨진 여운을 조금 더 가져가고 싶을 땐 잔잔한 재즈를 들어요. 겨울밤의 나른함이 느껴지는 96번째 꽃이에요 :)
2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