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 뜰새 없이 바쁜 일상에 갇혀 가을이 찾아왔음을 모르고 있었어요. 선선한 가을바람을 이불삼아 낮잠 한번 푹 자고싶어요. 이렇게 가을은 피부로, 온도로, 눈으로 느끼는 거래요 이 꽃으로 당신의 두 손에 가을을 안겨보세요
21,900원
엔틱한 감성의 갈색 시약병과 다채롭지만 고급스러운 색상의 드라이플라워가 함께 어레인지 되었어요. 겨울이 끝나가는 이맘떄쯤이면 예쁜 인테리어 소품 하나쯤 장만하고 싶어지잖아요. 공간과 마음을 환기할 수 있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의 드라이플라워와 엔틱갈색 시약병을 소개해드릴게요.
32,900원
소중한 마음을 고이 적은 편지를 선물하지만, 그 종이가 고이 간직되는 게 쉽지가 않죠. 그래서 예쁜 마음을 작은 편지를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도록 준비한 유리병 편지봉투에요. 5종으로 이루어진 꽃 노단새 핑크, 노단새 화이트, 라벤더, 유칼리툽스, 옐로바베장미가 각 매력을 뽐내며 더욱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답니다. 유리병 편지봉투로 사용하기에도, 햇살 드는 창가를 꾸미기에도 예쁜 드라이플라워랍니다. * 현재 노단새 2종은 수급이 어려워, 다른 꽃으로 대체해서 보내드립니다.
3,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세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바다 속 드라이플라워'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26,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여섯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선물하면 100% 성공하는 드라이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1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여름에 두고두고보는 시원한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우리 모두가 제주도의 효리네 민박집에서 살 수는 없어도, 자연의 숨결을 닿은 소품이 있다면 조금은 숨통이 틔이지 않을까요? 이 삼각리스는, 플로리스트의 디자인이 끝나자마자 kukka의 모든 직원들이 탄성을 질렀어요... 세상에... 이렇게 이쁘다니... 당장이라도 집에 걸어두고 싶을 정도였어요. 이렇게 귀여운 리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
19,900원
너와 손을 잡고 걸을 때, 내 마음 속에선 꽃이 피어났어. 좋아하는 사람과 처음 손을 잡고 걷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멜랑꼴리' 마음 속에서 설렘이 '퐁퐁' 피어올라요. 설렘이 '퐁퐁퐁' 피어오르는 순간을 표현한 꽃이에요.
9,900원
추운 겨울동안 메말라 있던 당신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봄비같은 드라이플라워 센터피스 방울방울 빗물이 물들 때 우리의 마음은 한결 녹아내려요. 나의 공간, 너의 공간, 우리의 공간에 조용히 내린 아름다운 봄날을 선물해보세요.
1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첫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로즈 센터피스'예요. 회색빛의 생기 없는 공간을 은은하게 흐드러진 장미 센터피스로 채우세요.
26,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블랙&핑크부케'예요. 핑크빛 안개와 장미가 믹스된 매력적인 부케랍니다.
14,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여덟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어디에 걸까? 찾게되는 드라이플라워'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12,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한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썸머 파티 로즈'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행운만 걸러주는 미니 리스'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어느덧 높디높은 가을 하늘, 살랑살랑 불어대는 가을 바람 나만 빼고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들 나만 빼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 날씨도 살랑살랑 좋은데, 사람들은 이 좋은 날을 즐기는데, 나만 일상에 갇혀있는 것 같은 기분 '그러지 말아요.' 다시 오지 않을 당신의 오늘이 이 꽃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좋은 날'이 되었으면 해요.
9,900원
이름도 '햇살 장미'인 핑크빛 장미와 봄 햇살을 닮은 카탈리나 장미가 함께 여러 꽃과 어우러져 한 다발이 되었어요. 햇살이 내려오는 당신의 창가에 이 부케를 놓아보세요. 햇살을 맞은 드라이플라워들은 동화 속 색감처럼 다채롭고 찬란하게 빛날 거예요. 한 송이 한 송이 정성껏 꽃을 말려서 다채로운 색만 골라 만든 드라이플라워 부케랍니다.
1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두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골든볼 센터피스'예요. 하나하나 영롱한 노란색의 골든볼로 만든 센터피스에요.
26,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다섯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행운만 걸러주는 미니 리스'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아홉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감탄사가 나오는 돌세토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24,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두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드라이플라워 박스'예요.
24,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