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kart
터덜터덜 길을 걷다 우연히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았을 때, 눈앞에 신비한 보랏빛 세상이 펼쳐진 적이 있어요.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온도의 보랏빛 공기가 나를 감싸 안았을 땐, 토닥토닥 내 어깨를 두드리며 나의 하루를 위로해주는 것 같았죠. 그날의 따뜻한 온도와 토닥임을 당신에게 전해주고 싶어, 그날의 하늘을 닮은 색으로 87th kukka를 구성했어요. 신비하게 마음을 이끄는 이 보랏빛 로즈 에디션이 당신의 하루하루를 위로하고 또 응원할 거예요.
21,900원
엔틱한 감성의 갈색 시약병과 다채롭지만 고급스러운 색상의 드라이플라워가 함께 어레인지 되었어요. 겨울이 끝나가는 이맘떄쯤이면 예쁜 인테리어 소품 하나쯤 장만하고 싶어지잖아요. 공간과 마음을 환기할 수 있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의 드라이플라워와 엔틱갈색 시약병을 소개해드릴게요.
32,900원
소중한 마음을 고이 적은 편지를 선물하지만, 그 종이가 고이 간직되는 게 쉽지가 않죠. 그래서 예쁜 마음을 작은 편지를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도록 준비한 유리병 편지봉투에요. 5종으로 이루어진 꽃 노단새 핑크, 노단새 화이트, 라벤더, 유칼리툽스, 옐로바베장미가 각 매력을 뽐내며 더욱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답니다. 유리병 편지봉투로 사용하기에도, 햇살 드는 창가를 꾸미기에도 예쁜 드라이플라워랍니다.
4,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세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바다 속 드라이플라워'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26,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여섯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선물하면 100% 성공하는 드라이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1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아홉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감탄사가 나오는 돌세토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24,900원
뜨거운 태양이 내리쬘 땐, 피하지 말고 그 열기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43번째 kukka는 여름의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트로피칼 컨셉으로 구성했어요. 꽃다발을 환하게 밝혀주는 아즈마소국과 시원한 그린 소재가 어우러진 꽃다발은 당신을 트로피칼 아일랜드로 초대할 거예요.
9,900원
추운 겨울동안 메말라 있던 당신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봄비같은 드라이플라워 센터피스 방울방울 빗물이 물들 때 우리의 마음은 한결 녹아내려요. 나의 공간, 너의 공간, 우리의 공간에 조용히 내린 아름다운 봄날을 선물해보세요.
1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첫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로즈 센터피스'예요. 회색빛의 생기 없는 공간을 은은하게 흐드러진 장미 센터피스로 채우세요.
26,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블랙&핑크부케'예요. 핑크빛 안개와 장미가 믹스된 매력적인 부케랍니다.
14,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일곱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책상 위에 올려두면 좋은 천일홍 보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26,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여름에 두고두고보는 시원한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여름밤, 이런저런 생각에 괜히 센치한 기분이 들기도 해요. 38번째 kukka는 그런 밤에 잘 어울리는 꽃으로 준비했어요. 마음이 말랑말랑 해지는 순간에 짙은 자줏빛 꽃 한다발을 침대맡에 놓아보세요.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와인이 생각나는 다알리아와 우아하게 흐드러지는 스티파와 줄맨드라미가 당신의 밤을 로맨틱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9,900원
이름도 '햇살 장미'인 핑크빛 장미와 봄 햇살을 닮은 카탈리나 장미가 함께 여러 꽃과 어우러져 한 다발이 되었어요. 햇살이 내려오는 당신의 창가에 이 부케를 놓아보세요. 햇살을 맞은 드라이플라워들은 동화 속 색감처럼 다채롭고 찬란하게 빛날 거예요. 한 송이 한 송이 정성껏 꽃을 말려서 다채로운 색만 골라 만든 드라이플라워 부케랍니다.
1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두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골든볼 센터피스'예요. 하나하나 영롱한 노란색의 골든볼로 만든 센터피스에요.
26,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다섯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행운만 걸러주는 미니 리스'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여덟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어디에 걸까? 찾게되는 드라이플라워'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12,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