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성에가 창가에 알음알음 맺힌 겨울밤. 온기가 느껴지는 난롯가든,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욕조든, 그곳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기분좋은 나른함이 있어요. 자고싶으면 그대로 잠들어도 되고, 하루의 끝에 남겨진 여운을 조금 더 가져가고 싶을 땐 잔잔한 재즈를 들어요. 겨울밤의 나른함이 느껴지는 96번째 꽃이에요 :)
29,900원
어릴 적 우리가 읽어 내려내려가던 동화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기억하나요? '그리고, 둘은 언제까지나 행복했답니다'라는 행복한 결말로 끝이 나죠. 하지만, 자라나면서 마주친 현실 속 세상은 동화책 속의 세상과는 많이 달랐어요. 어느 순간 우리는 매일의 일상 속에서 동화 속 해피엔딩은 잊은 지 오래인 것 같아요.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릴 적 꿈꿔오던 해피엔딩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행복하고, 내일은 더 행복할 거라고. 그리고 우리는 언제까지나 행복할 거라고.
54,900원
보송보송 귀여운 맑은 하늘빛 옥시와 가장 귀여운 꽃이라는 수식이 붙는 화이트 퐁퐁은 동화같은 색감과 화형으로 여성분들께 가장 사랑받는 꽃들 중 하나예요. 게다가, 옥시에는 '사랑의 인사'라는 꽃말이 퐁퐁에는 '감사와 고결'이라는 좋은 꽃말도 있죠. 아름다움은 물론이고, 꽃말마저 낭만적인 꽃들로 당신의 소중한 마음을 전해 보세요. 흔하게 보기 어려운 아스크레피어스와 큰 화이트 장미 미스홀랜드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들꽃같은 아스틸베와 영춘화의 곡선은 이 꽃다발의 아름다움을 배가시켜준답니다. 흔한 듯, 흔하지 않은 꽃들이라 꽃다발로는 자주 만나기 어려운 꽃들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꽃다발보다는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표현해보았어요.
49,900원
소중한 마음을 고이 적은 편지를 선물하지만, 그 종이가 고이 간직되는 게 쉽지가 않죠. 그래서 예쁜 마음을 작은 편지를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도록 준비한 유리병 편지봉투에요. 5종으로 이루어진 꽃 노단새 핑크, 노단새 화이트, 라벤더, 유칼리툽스, 옐로바베장미가 각 매력을 뽐내며 더욱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답니다. 유리병 편지봉투로 사용하기에도, 햇살 드는 창가를 꾸미기에도 예쁜 드라이플라워랍니다. * 현재 노단새 2종은 수급이 어려워, 다른 꽃으로 대체해서 보내드립니다.
3,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세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바다 속 드라이플라워'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26,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여덟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어디에 걸까? 찾게되는 드라이플라워'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12,900원
우리 모두가 제주도의 효리네 민박집에서 살 수는 없어도, 자연의 숨결을 닿은 소품이 있다면 조금은 숨통이 틔이지 않을까요? 이 삼각리스는, 플로리스트의 디자인이 끝나자마자 kukka의 모든 직원들이 탄성을 질렀어요... 세상에... 이렇게 이쁘다니... 당장이라도 집에 걸어두고 싶을 정도였어요. 이렇게 귀여운 리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
19,900원
항상 나에게 감동으로 빛나는 사람에게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과 익숙함에 고마웠던 마음을 전하길 미루어 왔다면 11월 11일 빼빼로데이, 뻔하고 식상하지만, 또 뻔하지 않을 수 있는 이날을 빌려 고백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랫동안 시들지 않고 볼 수 있어 매년 빠르게 품절되는 드라이 플라워 에디션을 올해는 더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꽃들로 구성했어요.
32,900원
하얀 성에가 창가에 알음알음 맺힌 겨울밤. 온기가 느껴지는 난롯가든,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욕조든, 그곳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기분좋은 나른함이 있어요. 자고싶으면 그대로 잠들어도 되고, 하루의 끝에 남겨진 여운을 조금 더 가져가고 싶을 땐 잔잔한 재즈를 들어요. 겨울밤의 나른함이 느껴지는 96번째 꽃이에요 :)
21,900원
<빨강머리 앤>의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이렇게 장미를 표현했다고 해요. 진한 핑크빛 꽃잎의 봄바스틱 로즈(Bombastic Rose)만큼, 사랑의 감정을 전하기 좋은 장미꽃이 있을까요? 모든 것들이 무채색으로 변할 준비를 하는 계절, 사랑하는 이가 받는 선물은 단순한 꽃이 아니라 핑크빛으로 가득한 두근거리는 순간이었으면 해요. 영원히 잊지 못할 떨리는 기억을 선물해보세요. 사실, 꽃이 어떻게 우리가 사랑하는 이만큼 아름답겠어요. 다만 꽃을 한 아름 안아 든 소중한 이가 얼굴 지어 보이는 환한 미소를 보고 싶을 뿐이에요. 그런 거잖아요, 우리가 바라는 것.
199,900원
엔틱한 감성의 갈색 시약병과 다채롭지만 고급스러운 색상의 드라이플라워가 함께 어레인지 되었어요. 겨울이 끝나가는 이맘떄쯤이면 예쁜 인테리어 소품 하나쯤 장만하고 싶어지잖아요. 공간과 마음을 환기할 수 있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의 드라이플라워와 엔틱갈색 시약병을 소개해드릴게요.
32,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첫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로즈 센터피스'예요. 회색빛의 생기 없는 공간을 은은하게 흐드러진 장미 센터피스로 채우세요.
26,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블랙&핑크부케'예요. 핑크빛 안개와 장미가 믹스된 매력적인 부케랍니다.
14,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아홉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감탄사가 나오는 돌세토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24,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행운만 걸러주는 미니 리스'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겨울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울긋불긋한 이 계절에 딱 어울리는 드라이플라워 박스를 소개해요. 설레는 마음을 가득 담아 만들었더니 보기만 해도 가슴이 콩닥콩닥 함께 뛰어요. 귀여운 다람쥐가 숲 속 깊은 곳 어딘가에 숨겨놓았을 것 같은 사랑스럽고 깜찍한 플라워 박스랍니다.
12,900원
우리가 감동받는 건 꽃 한 다발의 아름다움보다도, 좋아하는 것을 기억해 주는 섬세한 마음이죠. 특별한 날이 아닌 날에 받는 꽃은 기대하지 못한 고백인 것 같아 두 배로 떨리고, 설레는 것 같아요. "봄을 좋아하는 네 생각이 나서. 꽃 좋아하잖아." 이 한 마디에 얼마나 많은 고민과, 얼마나 깊은 마음이 담겨있는지 kukka는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담백하지만 따뜻하게 따스한 감성을 전하는 꽃을 소개해요. 여리여리한 색상의 꽃잎은, 꽃다발을 품에 안은 당신의 소중한 사람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줄 거예요.
49,900원
돌세토 장미는 유럽의 웨딩 부케에 사용되는 가장 고급스러운 꽃 중 하나예요. 자연스럽게 건조를 시켜도, 크기나 모양이 크게 변하지 않아서 드라이플라워로도 아주 좋아요. 생화의 싱그러움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웃음을 줄 수도 있지만, 드라이플라워의 '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로 그리고 영원히 지지 않을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것은 또 다른 기분이에요. 드라이플라워로 이렇게 생동감있는 색을 표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아요. 이 꽃을 받아보시는 분들이 이야기 할 거예요. "당신, 정말 센스있는 사람이네요"
49,900원
여러번의 완판 기록을 세우며 드라이플라워 상품 중 가장 오랜기간 판매 1위 자리를 차지한 스타 벚꽃에디션이예요. 벚꽃이 피는 봄날을 기념하여 네덜란드에서 수입한 예쁜 스타플라워로 재 제작하였어요. 스타플라워 벚꽃에디션은 잠시 사이에 떨어지는 봄날이 아쉬워서 그 아름다움을 꽃병에 담아 선물하자는 마음에 만들어진 상품이랍니다. 함께 봄날을 맞이하는 사랑하는 그녀에게 벚꽃을 한가득한 담은 스타플라워 보틀을 선물해보는건 어떨까요. 지금 주문하시면 3/31 ~ 4/14까지 최대 7% 할인을 받아 데려갈 수 있어요.
31,3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두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골든볼 센터피스'예요. 하나하나 영롱한 노란색의 골든볼로 만든 센터피스에요.
26,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다섯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행운만 걸러주는 미니 리스'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두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드라이플라워 박스'예요.
24,900원
세상에나...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이 플라워볼은 유럽에서는 집에 자주 걸어두어요. 꽃이 주는 생생한 느낌을 집 전체에 불어넣을 정도로 아름다워서에요. 이 플라워볼을 선물해보세요. 소중한 사람이 눈물 흘릴 만큼 좋아하실 거예요. * 이 상품은 수제품으로 주문이 많아, 주문 순서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2,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