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우리가 읽어 내려내려가던 동화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기억하나요? '그리고, 둘은 언제까지나 행복했답니다'라는 행복한 결말로 끝이 나죠. 하지만, 자라나면서 마주친 현실 속 세상은 동화책 속의 세상과는 많이 달랐어요. 어느 순간 우리는 매일의 일상 속에서 동화 속 해피엔딩은 잊은 지 오래인 것 같아요. 때로는 내가 올바르게 살고 있는지 혼란스럽기도 하고, 길을 잃은 것 같은 기분도 들어요. 응원이 필요한 순간에 우리가 듣고 싶은 말은 '모든 게 다 잘 될거야.'하는 막연한 메세지가 아니예요. 힘들고 지친 하루에 우리가 듣고 싶은 응원은 이런 거죠. '너는 잘 하고 있고, 그건 당연한 게 아니야.' 오늘은 이 꽃이 대신 전해줄 거예요. 당신의 소중한 사람이 겪고 있는 이 고생스러운 순간은 행복을 위해 찾아 나선 모험일테니 우리는 결국 행복해질 거라구요.
54,900원
선물해본 적 있나요? 그 분이 안아들기 버거울 정도로 큰 꽃다발. 풍성한 꽃다발은 모든 이의 로망이지만, 살면서 이렇게 큰 꽃을 받을 일은 흔하지 않죠. 사랑하는 그 분께 가장 잘 어울리는 꽃을 찾는다면 잊지 못할 만큼 풍성한 수국 꽃다발을 선물하는 건 어때요? 이 꽃은, 단지 감동을 주는 것에 머무르지 않을 거예요. 당신이 있어 그 분의 매일이 특별해지고 잊지 못할 날이 되는 것처럼, 이 꽃은 그 분께 잊지 못할 만큼의 특별한 행복이 될 거예요. 누군가에게 잊지 못할 날을 선물한다는 건, 우리에게도 놓치고 싶지 않은 행복이잖아요?
9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두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골든볼 센터피스'예요. 하나하나 영롱한 노란색의 골든볼로 만든 센터피스에요.
26,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다섯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행운만 걸러주는 미니 리스'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꽃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꽃으로 부케를 만들어 식탁, 테이블 위에 올려놓거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로맨틱한 장면을요. 이제 그 꿈이 이루어질 시간이에요. kukka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 지점을 꼭 확인하세요! ★
199,600원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와 국내 최대의 플라워 브랜드 꾸까(kukka)의 두번째 콜라보레이션 ‘베네피트 플라워 박스’를 소개해요. 첫 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사랑스러운 혈색을 완성시켜주는 로즈 핑크빛 블러셔, 단델리온과 포지밤 밝아지고 싶은 여성의 마음을 담은 kukka의 미니 부케. 당신의 마음을 읽어줄, 플라워 박스를 만나보세요.
19,900원
가끔은 나 자신이 한없이 작고 초라해 보일 수도 있고 나만의 색깔과 나만의 향기가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색깔과 향기를 지니고 있어요. 아직 피지는 않았지만 화려하게 피어날 그때를 기다리며 작은 몽우리 속에서 스스로 가꾸고 있는 꽃처럼 언젠가 우리도 자신만의 색깔과 향기를 지닌 아름답게 피어날 거라 믿어요. 작은 몽우리를 톡, 터뜨리며 꽃이 피는 그 순간의 향기가 우리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처럼 당신이란 꽃이 피는 순간엔 당신의 향기가 주변의 공기를 은은한 행복으로 감싸 안을 거예요.
19,900원
화이트와 그린의 대비가 돋보이는 사파이어는 영화 '레옹'에서 마틸다의 반려 식물로 유명하죠. 독특한 잎 모양새와 잎에 눈이 내린 듯한 빛깔이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것 같죠? 이름부터 반짝이는 보석의 이름이라, 중국에서는 '장수'를 상징하는 식물이에요. 오랜 시간을 기원하는 식물이라서 부를 가져다주는 금전수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답니다. 그래서,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친구의 집들이나 소중한 분의 개업일, 승진을 축하할 때에 선물로 많이 권해드리는 식물이에요.
59,900원
나만의 공간 곳곳에 놓고 싶은 초미니화병 속의 푸미라 예요. 초록과 하얀 무늬가 오밀조밀한 잎에 어울어져 있는 모습은 그린의 싱그러움을 더욱 만끽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보면 볼수록 벽에도 하나, 책상 앞에도 하나, 걸어보고 싶게 만드는 깜찍한 푸미라 유리병이에요. 조심하세요! 벌써 당신의 마음을 빼았겼을 수도 있어요.
3,900원
* 9월 19일 11시:: 2기 구독자 30명 선착순 모집 (1기 구독자는 신청 완료) 멜팅 팟 (melting pot) 다양한 문화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공존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공간, 미국의 뉴욕. 복잡한 도시 자유로움과 여유로움이 숨어 있는 곳은 바로 플랜트의 녹색 빛이에요. 여러분에게도 그 자유와 여유를 선사할게요. 누구나 시작하기 쉬운 가벼운 가격에 한 달에 한 번 플랜트를 만나보세요. 처음으로 보여드릴 플랜트는 바로 아비스 . 우리네 복잡한 도시 속에서도 무던하게 잘 자라는 한편,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는 연둣빛 잎사귀가 매력적인 그린이에요. 연둣빛 물결을 따라 그린 라이프로 가는 첫 발을 내딛어보세요. * 기본 플라스틱 화분에 플랜트가 담겨 배송됩니다.
5,900원
'Anyone can arrange flowers!' 영화 '라따뚜이'의 명대사를 기억하나요? 'Anyone can cook!' 요리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강조하던 말이에요. kukka는 누구든지 꽃을 다룰 수 있다고 믿어요. 삶의 여정 속에서 만나는 수많은 꽃들을 다듬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서 꽃을 꽂아두는 일. 그 일은 단지 플로리스트의 특별한 권리가 아니에요. 집에서 가벼운 요리를 하듯이, 누구나 꽃을 다듬고 만들 수 있어요. kukka에서 시작하세요. 꽃을 다루고 꽃을 통해 인생을 더 사랑하는 삶을요.
199,600원
* 9월 4일 수령까지는 모두 품절되었어요. 미리 예약 부탁드려요~ 기분 좋은 가을의 시작은 자연스럽게 되지는 않아요. 하늘이 맑고 공기가 파란 아름다운 계절도,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계절도 오롯이 느껴지죠. 이 핑크빛 리시안셔스는, 우리에게 기분 좋은 가을을 선물할 거예요. 상상해보세요. 이 한 다발의 꽃이 우리에게 얼마나 아름다운 가을의 시작을 선물할지요 ^^ * 고객 대상으로 발송한 메일에는 가격이 11,900원으로 기재되어 발송되었습니다. 본 가격은 12,900원으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12,900원
4월이 되면, 꽃에 무던했던 사람들도 꽃을 보며 행복을 느끼고 꽃을 만지며 아름다움을 느끼게 돼요. 짧은 시간이지만, 그 계절에만 느낄 수 있는 꽃의 매력에 원없이 푹 빠질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당신의 손길로 태어난 부케가 얼마나 로맨틱할지 상상해봐요 :-) * 이미지는 예시 이미지 입니다. * 클래스는 그 날의 가장 신선한 꽃으로 진행합니다.
49,900원
* 특별가(23,900원 -> 17,900원) 가을이 개어오자, 날씨가 조금은 차가워졌지만 여전히 살결에 닿는 바람이 기분좋은 날들이에요. 풍선처럼 가벼운 마음을 지니기에, 지금의 하늘은 더할나위 없이 좋죠. 오늘은 풍선껌처럼 기분이 좋아지는 버블검 로즈를 소개해요. 장미 몇 송이를 앞에 두는 것만으로 우리의 삶은 행복해질 수 있으니까요.
17,900원
어느덧 높디높은 가을 하늘, 살랑살랑 불어대는 가을 바람 나만 빼고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들 나만 빼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 날씨도 살랑살랑 좋은데, 사람들은 이 좋은 날을 즐기는데, 나만 일상에 갇혀있는 것 같은 기분 '그러지 말아요.' 다시 오지 않을 당신의 오늘이 이 꽃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좋은 날'이 되었으면 해요.
9,900원
고마운 사람에게 선물을 하는 방법은 다양해요. 하지만 가벼운 방법을 찾는 건 쉽지 않죠. 좋아하는 물건을 찾다보면, 하나하나 맘에 걸리는 것 투성이에요. 그래서 꽃이 좋은가 봐요. 받는 이의 얼굴에 미소를 한 가득 머물게 하는 건 역시 꽃이니까요.
9,900원
꽃을 오래 사랑하신 분들은 '용담'을 가장 좋아하는 꽃으로 꼽기도 해요. 그 꽃말이 '슬퍼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용담은 꽃 하나하나에 담긴 짙은 파란 빛깔을 내뿜어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면 100%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꽃이죠. 오늘은 용담을 소개해요.
14,900원
이 꽃은 우리나라의 특산 꽃이에요. 경기도 이남지방에서 많이 볼 수 있지만, 제주도에서 특히 많이 나는 꽃이라고 해요. 꽃말이 '그대를 잊지 않으리'라고 해서, 아련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꽃이에요. 꽃이 아름다워서, 벌 뿐 아니라 꿀개미들도 좋아하는 꽃이라 벌개미취 꽃이라는 이름이 있다고 해요. 오늘 제주도의 꽃을 소개해요!
9,900원
여자라면 이런 하늘하늘하고 핑크빛의 플라워박스를 보고 감동하지 않을 수 없어요. 신비로운 그라데이션 색감을 띄는 드라이장미와 하늘하늘한 꽃잎이 매력적인 프리저보드 수국이 어레인지되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감동적인 화이트데이 선물을 완성하죠. 흰 페이퍼박스에 한가득 담긴 캔디와 드라이플라워가 그녀를 웃게 할 거예요. 여성스러운 핑크빛 프리저보드 수국과 오랜 정성이 담긴 드라이플라워가 어레인지된 플라워박스랍니다.
39,900원
차가운 바람이 옷 속으로 파고드는 꽃샘 추위 때문에 아직, 봄이 다가왔음을 실감하지 못하고 계시나요? 사랑하는 그녀도, 마찬가지일 지 몰라요. 봄이 오고 있는 길목의 화이트데이에는 그녀의 가장 가까운 곳에 놓일 작은 꽃다발 하나를 함께 준비하는 건 어때요? 당신의 마음에 봄을 가져다 준 고마운 그 분께, 사탕 몇 알로는 전하기 부족한 마음을 꽃과 함께 선물해 보세요.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살을 닮은 이 꽃은, 겨우내 꽁꽁 얼어 붙어있던 그녀의 몸과 마음에 봄을 가져다줄 거예요.
12,900원
작은 손으로 태어나 엄마의 품에 안겨 울고 웃던 감사했던 지난 날을 지나 수줍게 웃으며 듬직한 배우자 옆에 서 있는 당신을 떠올려요 모든 이의 축복을 받으며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 끝에 마주 서있는 두 분의 모습을 상상했어요 차마 다 숨기지 못한 채 그 떨리는 감정을 얼굴에 살며시 내비치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요? 세상 가장 큰 설레임이 당신을 물들였듯이 세상 가장 따뜻한 분홍빛으로 당신의 앞날을 물들여보세요
129,000원
추운 겨울동안 메말라 있던 당신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봄비같은 드라이플라워 센터피스 방울방울 빗물이 물들 때 우리의 마음은 한결 녹아내려요. 나의 공간, 너의 공간, 우리의 공간에 조용히 내린 아름다운 봄날을 선물해보세요.
19,900원
처음 만나던 그 날이 기억나시나요? 서로에게 반하던 그 순간 말이에요. 서로의 약점이 보이지 않고 장점만 보이는 핑크렌즈 효과로 서로 사랑에 빠진 커플은 콩깍지가 쓰인다고 하죠. 서로가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이 순간이 설렘으로 가득할 것 같아요. 과학자들이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이라고 하죠. 남녀가 만나 처음 사랑에 빠질 때 생성되는 뉴트로핀이라는 호르몬의 유효기간이 3년이기 때문이래요. 하지만 사랑은 과학보다 더 강해요. 서로에게 이끌렸던 강렬한 매력으로
199,000원
팔짱끼고 마트 장보기 한가한 주말 오후 서로에 기대어 TV 보기 늦은 저녁,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손잡고 산책하기 식탁에 마주 앉아 지친 하루 위로해주기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하는 것들 함께하기에 더욱 행복한 것들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한 건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사람이 곁에 있기 때문이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활짝 피어나는 줄리엣로즈는 함께하는 시간만큼이나 아름다워질 두 분의 앞날을 축복하고 있어요. 사랑하는 그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나서는 순간 또 다른 행복이 시작될 거에요.
239,000원
소중한 마음을 고이 적은 편지를 선물하지만, 그 종이가 고이 간직되는 게 쉽지가 않죠. 그래서 예쁜 마음을 작은 편지를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도록 준비한 유리병 편지봉투에요. 5종으로 이루어진 꽃 노단새 핑크, 노단새 화이트, 라벤더, 유칼리툽스, 옐로바베장미가 각 매력을 뽐내며 더욱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답니다. 유리병 편지봉투로 사용하기에도, 햇살 드는 창가를 꾸미기에도 예쁜 드라이플라워랍니다. * 현재 노단새 2종은 수급이 어려워, 다른 꽃으로 대체해서 보내드립니다.
3,900원
어릴 적 우리가 읽어 내려내려가던 동화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기억하나요? '그리고, 둘은 언제까지나 행복했답니다'라는 행복한 결말로 끝이 나죠. 하지만, 자라나면서 마주친 현실 속 세상은 동화책 속의 세상과는 많이 달랐어요. 어느 순간 우리는 매일의 일상 속에서 동화 속 해피엔딩은 잊은 지 오래인 것 같아요.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릴 적 꿈꿔오던 해피엔딩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행복하고, 내일은 더 행복할 거라고. 그리고 우리는 언제까지나 행복할 거라고.
54,900원
* 9월 19일 11시:: 2기 구독자 30명 선착순 모집 (1기 구독자는 신청 완료) “ 저는 매번 식물을 죽여요 … “ “ 식물을 키울 자신이 없어요 “ 식물을 좋아하지만 매번 죽이는 바람에 식물을 키우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물 관리하기 쉬운 수경 재배 플랜으로 플랜트 서브스크립션을 시작하세요. 한 달에 한 번, 하나씩. 식물과 친해지세요. 그렇게 하나 둘 플랜트가 모이면 자연스럽게 그린라이프를 즐기게 될 거예요. 시원하게 뻗은 야자 잎이 주는 이국적인 분위기와 함께 간질간질한 공기를 정화해 줄 고마운 플랜트 테이블야자를 처음으로 소개할게요.
12,900원
* 9월 19일 11시:: 2기 구독자 30명 선착순 모집 (1기 구독자는 신청 완료) 나의 공간에 플랜트를 위한 자리를 하나 내어주는 일. 복잡한 도시 속 생기를 돋아줄 그린 자리잡기. 왠지 모르게 어렵고 번거로우셨죠? 멋스러운 플랜트 고르기, 식물에게 잘 맞는 흙과 화분 고르기, 식물을 키우는 법에 대한 고민까지 kukka가 해서 보내드릴게요. 남은 건 그대로 지켜봐주는 일, 그리고 잘 돌봐주는 일 뿐이에요.  이제 그린 라이프 어렵지 않을 거예요. 연둣빛 물결에 실린 휴식과 위안이 당신에게 닿길 바라는 마음에서 아비스를 첫번째 플랜트로 소개할게요. * 테라코타 토분에 플랜트가 분갈이 되어 발송됩니다.
9,900원
꽃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꽃으로 부케를 만들어 식탁, 테이블 위에 올려놓거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로맨틱한 장면을요. 이제 그 꿈이 이루어질 시간이에요. kukka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 지점을 꼭 확인하세요! ★
199,600원
우리가 감동받는 건 꽃 한 다발의 아름다움보다도, 좋아하는 것을 기억해 주는 섬세한 마음이죠. 특별한 날이 아닌 날에 받는 꽃은 기대하지 못한 고백인 것 같아 두 배로 떨리고, 설레는 것 같아요. "봄을 좋아하는 네 생각이 나서. 꽃 좋아하잖아." 이 한 마디에 얼마나 많은 고민과, 얼마나 깊은 마음이 담겨있는지 kukka는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담백하지만 따뜻하게 봄의 따스한 감성을 전하는 꽃을 소개해요. 여리여리한 색상의 꽃잎은, 꽃다발을 품에 안은 당신의 소중한 사람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줄 거예요.
49,900원
<빨강머리 앤>의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이렇게 장미를 표현했다고 해요. 진한 핑크빛 꽃잎의 봄바스틱 로즈(Bombastic Rose)만큼, 사랑의 감정을 전하기 좋은 장미꽃이 있을까요? 모든 것들이 무채색으로 변할 준비를 하는 계절, 사랑하는 이가 받는 선물은 단순한 꽃이 아니라 핑크빛으로 가득한 두근거리는 순간이었으면 해요. 영원히 잊지 못할 떨리는 기억을 선물해보세요. 사실, 꽃이 어떻게 우리가 사랑하는 이만큼 아름답겠어요. 다만 꽃을 한 아름 안아 든 소중한 이가 얼굴 지어 보이는 환한 미소를 보고 싶을 뿐이에요. 그런 거잖아요, 우리가 바라는 것.
19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세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바다 속 드라이플라워'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26,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여섯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선물하면 100% 성공하는 드라이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19,900원
어릴 적 추억을 담은 모나미부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열광하는 많은 열성팬과 수집광을 만들어내고 있는 펜 브랜드, 모나미. 깊어진 가을 모나미와 함께하는 두번째 153 flower 에디션을 소개할게요. 생화와는 또 다른 감성적인 매력이 있는 드라이플라워가 디자인되었어요. 두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대해주세요. 153개의 수량으로 한정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
13,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아홉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감탄사가 나오는 돌세토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24,900원
돌세토 장미는 유럽의 웨딩 부케에 사용되는 가장 고급스러운 꽃 중 하나예요. 자연스럽게 건조를 시켜도, 크기나 모양이 크게 변하지 않아서 드라이플라워로도 아주 좋아요. 생화의 싱그러움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웃음을 줄 수도 있지만, 드라이플라워의 '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로 그리고 영원히 지지 않을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것은 또 다른 기분이에요. 드라이플라워로 이렇게 생동감있는 색을 표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아요. 이 꽃을 받아보시는 분들이 이야기 할 거예요. "당신, 정말 센스있는 사람이네요"
4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여름에 두고두고보는 시원한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이 꽃을 보고, 네가 생각이 났어. 표정이 없는 너를 볼 때도, 지금 일어나 초점이 없는 너를 볼 때도, 맛있는 음식 앞에서 웃고 있는 너를 볼 때도, 가장 아름다운 그 얼굴을 이 꽃이 닮았더라고 오늘은 이 꽃을 너에게 선물해. 그리스 신들의 여왕, 헤라를 닮은 Hera Rose야.
12,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두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드라이플라워 박스'예요.
24,900원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플라워클래스 'Anyone can arrange flowers!' 영화 '라따뚜이'의 명대사를 기억하나요? 'Anyone can cook!' 요리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강조하던 말이에요. kukka는 누구든지 꽃을 다룰 수 있다고 믿어요. 삶의 여정 속에서 만나는 수많은 꽃들을 다듬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서 꽃을 꽂아두는 일. 그 일은 단지 플로리스트의 특별한 권리가 아니에요. 집에서 가벼운 요리를 하듯이, 누구나 꽃을 다듬고 만들 수 있어요. kukka에서 시작하세요. 꽃을 다루고 꽃을 통해 인생을 더 사랑하는 삶을요.
199,600원
'Anyone can arrange flowers!' 영화 '라따뚜이'의 명대사를 기억하나요? 'Anyone can cook!' 요리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강조하던 말이에요. kukka는 누구든지 꽃을 다룰 수 있다고 믿어요. 삶의 여정 속에서 만나는 수많은 꽃들을 다듬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서 꽃을 꽂아두는 일. 그 일은 단지 플로리스트의 특별한 권리가 아니에요. 집에서 가벼운 요리를 하듯이, 누구나 꽃을 다듬고 만들 수 있어요. kukka에서 시작하세요. 꽃을 다루고 꽃을 통해 인생을 더 사랑하는 삶을요. * 중급반 과정은 입문반 과정을 들었거나, 이전에 다른 스쿨에서 비슷한 과정을 들은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279,600원
선명한 TV광고에서는 매번 거베라(Gerbera)가 등장해요. 꽃 중에서도 이렇게 선명한 색상을 지닌 꽃은 찾아보기 어렵거든요. 그리고 이 꽃은 오랫동안 선명한 색이 유지가 되어서 더 많은 사랑을 받는 꽃이기도 해요. 오늘 거베라를 5,900원에 선보여요. 7,900원 -> 5,900원(25% SALE)
5,900원
너와 손을 잡고 걸을 때, 내 마음 속에선 꽃이 피어났어. 좋아하는 사람과 처음 손을 잡고 걷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멜랑꼴리' 마음 속에서 설렘이 '퐁퐁' 피어올라요. 설렘이 '퐁퐁퐁' 피어오르는 순간을 표현한 꽃이에요.
9,900원
하늘이 가벼워, 파란 빛으로 가득찬 계절이 왔어요. 마음이 가벼워지고 걸음이 가벼워지고 이젠 행복이 곁에 포근히 다가와 있네요. 이 꽃은 가을의 당신 곁에 두세요. 오늘 이 꽃은 가볍게 당신에게 갈 거예요.
8,900원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일상에 갇혀 가을이 찾아왔음을 모르고 있었어요. 선선한 가을바람을 이불삼아 낮잠 한번 푹 자고싶어요. 이렇게 가을은 피부로, 온도로, 눈으로 느끼는 거래요 이 꽃으로 당신의 두 손에 가을을 안겨보세요
29,900원
엔틱한 감성의 갈색 시약병과 다채롭지만 고급스러운 색상의 드라이플라워가 함께 어레인지 되었어요. 겨울이 끝나가는 이맘떄쯤이면 예쁜 인테리어 소품 하나쯤 장만하고 싶어지잖아요. 공간과 마음을 환기할 수 있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의 드라이플라워와 엔틱갈색 시약병을 소개해드릴게요.
32,900원
여러번의 완판 기록을 세우며 드라이플라워 상품 중 가장 오랜기간 판매 1위 자리를 차지한 스타 벚꽃에디션이예요. 벚꽃이 피는 봄날을 기념하여 네덜란드에서 수입한 예쁜 스타플라워로 재 제작하였어요. 스타플라워 벚꽃에디션은 잠시 사이에 떨어지는 봄날이 아쉬워서 그 아름다움을 꽃병에 담아 선물하자는 마음에 만들어진 상품이랍니다. 함께 봄날을 맞이하는 사랑하는 그녀에게 벚꽃을 한가득한 담은 스타플라워 보틀을 선물해보는건 어떨까요. 지금 주문하시면 3/31 ~ 4/14까지 최대 7% 할인을 받아 데려갈 수 있어요.
31,300원
마음이 울렁대는 봄, 꽃을 선물하기 이보다 좋은 계절이 있을까요?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을 맞고 있으면 머릿속에 한 명쯤은 떠오르는 사람이 있죠. 우리가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묵묵히 뒷바라지해주신 감사한 부모님, 힘들 때 언제나 곁을 지켜주었던 고마운 친구, 내가 무엇을 하든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랑하는 연인. 꽃피는 사랑의 계절, 봄. 꽃길만 걷고 싶은 당신을 위해 노래하는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kukka가 만나 감성적인 봄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여요. 봄의 따스함과 달콤한 감성이 녹아 있는 데이브레이크의 '꽃길만 걷게 해줄게'라는 곡에서 모티브를 받아 구성된 사랑스러운 에디션이에요.
21,900원
따스한 햇살이 눈이 부신 어느 봄날 하늘의 축복이 어루만지는 그 곳에서 당신과 당신의 연이 끝없는 사랑을 맹세합니다. 두 눈에 서로를 담고 두 손에 서로를 잡고 누구도 알 수 없을 두 사람만의 약속이 태어나는 순간. 끊어지지 않을 마음을 읽어봅니다. 바래지 않을 믿음에 귀 기울여 봅니다. 설명할 수 없는 벅참에 떨군 시선 끝에 시들지 않을 꽃송이들이 빛나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완벽한 순간이 있을까요? 오랫동안 그 날의 설렘을 간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부케가 되어 줄 거에요.
159,000원
어렸을 적부터, 영화에서 드라마에서 외국의 결혼식을 보면 참 부러웠어요. 가족, 친구, 그리고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결혼식보다는 파티에 가까운 느낌으로 모두가 함께 즐기고, 행복해하는 결혼식. 언젠가 내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꼭 저렇게 하리라 다짐했죠. 싱그러운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자연 속에서 정적이기보다는 조금 더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로 신랑도, 신부도, 하객도 모두 즐겁게 만들겠다구요. 그래서 신부를 상징하는 부케도 옅은 파스텔톤의 단아한 부케보다는 색감이 조금 강한 꽃으로 하고 싶었어요. 그래야 신부를 조금 더 뚜렷하게 돋보이게 해 주니까요. 인생에 단 하루, 신부가 가장 축복받는 날. 당신이 이 레드벨벳 가든 부케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에요.
199,000원
여자라면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나의 결혼식'이 있을 거예요. 화려한 결혼식장에서 새하얀 버진로드 위를 걸어가는 새하얀 드레스의 신부가 주인공이 되는 결혼식. 가족들의 축복 속에서 진행되는 작지만 경건한 결혼식. 햇살 좋은 날, 한적한 곳에서 열리는 야외 결혼식. 아름답지만 평범한 결혼식 말고 수풀이 우거진 열대 우림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 펼쳐지는 정열적인 결혼식을 꿈꾸는 분도 있을 거예요. 조금은 불편한 웨딩드레스는 잠시 벗어두고 강렬한 붉은색의 미니드레스와 그 드레스를 더 빛나게 해줄 푸른 잎으로 포인트를 주고 열대우림 속에서 경쾌한 댄스를 추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결혼식. 그런 결혼식을 원하는 당신에게는 트로피칼 믹스 부케가 어울려요.
199,000원
아름다운 여인이 어여쁜 꽃을 들고 있는 모습은 많은 화가들의 모티브로 사용되곤 하죠. 많은 경우 꽃은 든 여인은 결혼식을 준비하는 신부였다고 해요. 결혼실 날의 신부도 정말 아름답지만 주인공을 더욱 빛내주는 꽃이 있어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 것이 아닐까요? 여자에게 꽃은 평생의 친구라고 하잖아요. 웨딩부케는 그래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녀요. 설레고 떨리는 결혼식 내내 신부의 곁에서 친구처럼 지켜주고, 신랑 가슴위의 부토니아와 함께 신랑 신부의 연결고리를 보여주죠. 이런 의미를 지니는 결혼식의 중요한 꽃이라 부케를 고름에 있어 많은 고민이 시간을 보내는 거죠.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인 당신, 어떤 꽃과 함께라도 정말 어여뻐요. 아름다운 오늘을 마음껏 만끽하세요.
329,000원
심플한 하얀 원피스에 자연스러운 투명 화장을 하고 꽃화관을 쓴 신부 무릎이 살짝 보이는 면바지와 셔츠 위 멜빵을 멋스럽게 연출한 신랑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한 꽃 장식과 우드톤으로 꾸며진 조그마한 단상, 그리고 잔잔히 들려오는 노랫소리와 웃음소리. 자연 속의 고요함과 함께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한 결혼식에서 나의 추억 속의 인물들이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미소를 짓는 순간 순간들. 밤에는 쏟아지는 별빛 아래 반짝반짝 노랑 불빛을 내는 미니 전구가 걸려있고 흥겨운 밴드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그림이 그려지는 그런 결혼식. 숲 속의 조그마한 축제같은 결혼식을 우리 모두 꿈 꾸고 있진 않나요?
129,000원
여름을 꽃으로 표현하면 이런 느낌이겠죠?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의 샤먼트 장미, 싱그러움을 더해주는 헬레보루스로 여름의 작은 정원을 컨셉으로 디자인해보았어요. 유럽에서는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일이죠. 집 앞의 마당 한 켠에 나만의 작은 정원을 갖는 일이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정원을 갖는 건 이런 저런 제약에 마음만큼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소중한 분께 선물을 하는 날이라면,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이런 꽃다발을 선물해보세요. 작은 정원을 닮은 꽃다발은, 이름부터 흔하지 않은 느낌이니까요.
54,900원
아기의 통통한 볼살이 그리는 동그란 얼굴, 그리운 내 마음을 담아 떠오른 동그란 달, 호기심을 가득 담은 강아지의 동그란 눈까지. 동그란 모양을 닮은 것들은 다 왜이리 사랑스러울까요? " 나만 없어. 진짜 사람들 다 있고 나만 없어. " '나만 없다'고 귀여운 투정을 부리고 싶은 플랜트, 인스타그램에서 하트를 연발하고 있는 필레아예요. 이미 많은 사람의 마음을 훔친 필레아. 당신도 분명 반하고 말 거예요. * 당부의 말씀 식물에 따라 모양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하지만 모두 튼튼하고 싱싱한 아이로 보내드릴게요.
9,900원
결혼은 두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하는 자리예요. 그 동안의 추억을 기억하며 더욱 서로를 위하고 더 많이 행복하기 위한 시작. 그래서 그날이 더 아름답게 기억되었으면 해요. 결혼식이 신랑 신부님께 특별하듯 부케 주문은 플로리스트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줘요. 당신의 소중한 날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네요. 새로운 시작을 축복하는 진심을 담아 예쁘게 준비할께요.
159,000원
꽉꽉 들어찬 빌딩 숲 속에서 답답한 하루를 보낸 당신이 단 한 시간만이라도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kukka가 준비했어요. 감미로운 커피 향이 코끝에서, 하늘거리는 꽃이 손끝에서 당신을 토닥이며 위로해 줄 거예요. '수고했어 오늘도' ★광화문점 오픈 기념 이벤트★ 친구 4명이 모여 한 클래스를 함께 신청해주시면 4분 모두에게 꾸까 플라워 앞치마를 선물로 드려요. (36,900원 상당) 참여 방법 : 홈페이지에서 신청 시, 한 아이디로 [4명]을 선택해서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온라인에서만 가능합니다)
199,600원
시선이 닿는 곳에 상쾌한 식물이 있다면 마음이 싱그럽게 정화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초록이 공간에 가져다주는 싱그러운 힘을 알기에 요즘은 책상 위에 작은 다육이라도 두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소중한 내 자신이나, 고마운 사람이 머무는 공간에 놓여질 플랜트는 더 예쁘거나 혹은 더 상쾌한 식물이었으면 하죠. 작은 플랜트지만, 때로는 휴식 한 템포가 되어주기도 하고 때로는 보는 것만으로도 기운을 얻기도 하니까요. 집 한 켠에 놓아둘 화분을 고를때, 혹은 집들이나 개업식에 선물할 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식물말고 조금 더 특별한 식물을 고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세련된 아가베 아테누아타(Agave Attenuata)를 소개해요.
9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첫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로즈 센터피스'예요. 회색빛의 생기 없는 공간을 은은하게 흐드러진 장미 센터피스로 채우세요.
26,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블랙&핑크부케'예요. 핑크빛 안개와 장미가 믹스된 매력적인 부케랍니다.
14,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여덟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어디에 걸까? 찾게되는 드라이플라워'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12,900원
보송보송 귀여운 맑은 하늘빛 옥시와 가장 귀여운 꽃이라는 수식이 붙는 화이트 퐁퐁은 동화같은 색감과 화형으로 여성분들께 가장 사랑받는 꽃들 중 하나예요. 게다가, 옥시에는 '사랑의 인사'라는 꽃말이 퐁퐁에는 '감사와 고결'이라는 좋은 꽃말도 있죠. 아름다움은 물론이고, 꽃말마저 낭만적인 꽃들로 당신의 소중한 마음을 전해 보세요. 흔하게 보기 어려운 아스크레피어스와 큰 화이트 장미 미스홀랜드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들꽃같은 아스틸베와 영춘화의 곡선은 이 꽃다발의 아름다움을 배가시켜준답니다. 흔한 듯, 흔하지 않은 꽃들이라 꽃다발로는 자주 만나기 어려운 꽃들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꽃다발보다는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표현해보았어요.
49,900원
우리가 꽃을 찾는 순간은, 어쩌면 '낭만'이 필요한 순간인 것 같아요. 주는 사람에게도, 받는 사람에게도 꽃은 낭만을 남기니까요. 그래서, 이 플라워바스켓에는 가장 낭만스러운 도시의 시간을 담아보려 했어요. 누구라도 사랑에 빠질 것만 같은 파리의 밤, 그 고혹적인 분위기를 담은 꽃에 당신의 소중한 분도 깊이 매료될 거예요. 부모님의 생신, 결혼기념일, 첫 인사를 드리는 날, 자주 찾아오지 않는 특별한 순간에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는 것만큼 꽃에게 더 행복한 일은 없을 거예요. 이 꽃바구니를 안아 든 분께, 꽃처럼 멋진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보내요.
59,900원
하루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의 책상 위, 지친 하루가 끝나고 우리가 머무는 방 안의 테이블 위, 가족들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의 식탁 위에 꽃이나 식물을 올려두었던 경험이 있다면 알 거예요. 작은 식물이지만,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가 아주 크다는 것을요. 삭막한 도시 속 자연의 녹빛은 외로운 우리에게 위안과 감동을 줘요. 퇴근하고 들어온 집에, 날 반기는 녹색 식물이 있다면 하루 일과에 지친 우리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리지 않을까요? 내 공간 속 초록빛 정원을 만들어줄 이 작은 플랜트는 외로운 초원 한 가운데 우뚝 솟은 나무처럼 바라 보기만 해도 강한 생명력을 불러와 줄 거예요. 소중한 당신에게 특별한 아비스를 선물해보세요. 작지만, 당신의 지친 일상에 큰 위안과 휴식을 줄 거예요. 놓여진 자리에서 자연의 기운으로 묵묵히 우리를 계속 응원해 줄 고마운 아비스를 소개해요.
49,900원
꽃에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 담을 순 없지만, 그래도 우리가 꽃을 선물하는 이유는 꽃이 그 아름다움에 가장 가깝기 때문은 아닐까요? 추운 겨울 바람에도, 함께 있는 순간만큼은 언제나 당신의 계절을 봄으로 만들어주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그녀에게 꽃을 선물하는 날. 꽃 선물에 익숙하지 않은 당신에게는 어려운 고민이 시작되죠. 그럴 때에는, 이름마저 그녀를 꼭 닮은 꽃은 어때요? '사랑에 빠진 장미'라고도 불리는 올 포 러브(All For Love) 발그레한 소녀의 두 뺨 같기도 하고, 달콤한 딸기 사탕 같기도 한 핑크빛의 고급 장미. 올포러브 한 다발과 '사랑해'라는 한 마디라면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사람이 될 거예요.
4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한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썸머 파티 로즈'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우리 모두가 제주도의 효리네 민박집에서 살 수는 없어도, 자연의 숨결을 닿은 소품이 있다면 조금은 숨통이 틔이지 않을까요? 이 삼각리스는, 플로리스트의 디자인이 끝나자마자 kukka의 모든 직원들이 탄성을 질렀어요... 세상에... 이렇게 이쁘다니... 당장이라도 집에 걸어두고 싶을 정도였어요. 이렇게 귀여운 리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
19,900원
깜빡하고 물주기를 잊어버리지 않을까,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병나지 않을까, 그린을 접하기 전에 우리가 흔히 하는 걱정이에요. 물론, 반려식물에 깊은 관심과 사랑은 언제나 좋은 일이에요 그러나, 조금 서툴러서 상황이 여의치 못해서 그린이 좋아도 그린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는걸 알아요 그럴 땐 우리 스투키를 권해드리고 싶어요 시크한 친구라서 한달에 한번정도만 사랑해 주어도 괜찮아요
7,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행운만 걸러주는 미니 리스'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Anyone can arrange flowers!' 영화 '라따뚜이'의 명대사를 기억하나요? 'Anyone can cook!' 요리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강조하던 말이에요. kukka는 누구든지 꽃을 다룰 수 있다고 믿어요. 삶의 여정 속에서 만나는 수많은 꽃들을 다듬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서 꽃을 꽂아두는 일. 그 일은 단지 플로리스트의 특별한 권리가 아니에요. 집에서 가벼운 요리를 하듯이, 누구나 꽃을 다듬고 만들 수 있어요. kukka에서 시작하세요. 꽃을 다루고 꽃을 통해 인생을 더 사랑하는 삶을요. * 중급반 과정은 입문반 과정을 들었거나, 이전에 다른 스쿨에서 비슷한 과정을 들은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279,600원
"내 손에만 들어오면, 식물이 죽어요"하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플랜트예요. 키우기 가장 좋은 식물 중 하나라는 스투키는, '무관심'이 가장 큰 거름이라고도 해요. 한 달에 한 번, 물 주는 날 외에는 그냥 두고 지켜보기만 해도 쑥쑥 잘 자라나거든요. 어느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는 튼튼함에, 혼자서도 잘 자라나는 기특함에, 숨막히는 미세 먼지를 정화해주는 깨끗함에, 이제 스투키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반려 식물이 될 거예요.
69,900원
'Anyone can arrange flowers!' 영화 '라따뚜이'의 명대사를 기억하나요? 'Anyone can cook!' 요리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강조하던 말이에요. kukka는 누구든지 꽃을 다룰 수 있다고 믿어요. 삶의 여정 속에서 만나는 수많은 꽃들을 다듬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서 꽃을 꽂아두는 일. 그 일은 단지 플로리스트의 특별한 권리가 아니에요. 집에서 가벼운 요리를 하듯이, 누구나 꽃을 다듬어 만들어 낼 수 있어요. kukka에서 시작하세요. 꽃을 다루고 꽃을 통해 인생을 더 사랑하는 삶을요.
359,600원
소중한 분에게 좋은 일이 생긴 날, 좋은 일을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지만 당신이 얼마나 이 기쁨을 함께하고 있는 지 전하고 싶기도 하죠. 아내의 복직을 축하하면서, 존경하는 상사의 승진을 축하하면서, 오랜 우정을 나눈 친구의 개업을 축하하면서, 사랑하는 부모님의 30번째 결혼 기념일을 축하드리면서, 인생에 다시 없을 순간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축하를 건네고 싶어요. kukka는 알아요. 당신의 축하와 존경이 그 누구보다 특별하다는 걸. 그래서 준비해보았어요. 당신의 축하에 어울릴만한 최고의 꽃바구니를.
69,900원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일상에 갇혀 가을이 찾아왔음을 모르고 있었어요. 선선한 가을바람을 이불삼아 낮잠 한번 푹 자고싶어요. 이렇게 가을은 피부로, 온도로, 눈으로 느끼는 거래요 이 꽃으로 당신의 두 손에 가을을 안겨보세요
21,900원
kukka와, 디즈니가 만난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디즈니 <미녀와 야수>에 영감을 받아 구성한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이에요. 영화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유리병 속 빨간 장미, 무도회 속 벨의 노란 드레스, 야수의 파란 자켓을 하나의 꽃다발에 담아보았답니다. 3월 3일 3시. 선착순 80명에게는 <미녀와 야수> 영화 예매권(1매)를 드립니다. (지금 에디션을 주문하시면, 영화 예매권 1매를 받으실 수 있어요)
32,900원
남자들은 왜 모를까요? 꽃 한송이를 선물 받을 때면 여자들의 마음이 얼마나 행복해지는지요. 이런 특별한 날이 되면, 언제나 곁에 있어주어 고마운 사람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싶잖아요. 조금 낯간지럽더라도, 이 날만큼은 연인에게, 아내에게, 엄마에게 달콤하고 설레는 사랑을 전해 보세요. 여자가 감동을 받는 순간은, 사소한 것이라 할 때라도 좋아하는 것을 기억해주고 챙겨줄 때거든요.
34,900원
신랑 신부에게 결혼식의 가장 떨리는 순간은 아마 신부와 신부 아버지가 버진로드를 한발한발 걸어나가는 그 순간이 아닐까요? 신랑은 사랑하는 여인과 아직 조금은 어려운 그녀의 아버지가 자신을 향해 걸어오는 모습을 보며 벅찬 마음이 얼굴에 그대로 들어나오죠. 신부는 태어나 처음으로 사랑한 남자인 아빠와 함께 앞으로 평생 사랑할 남자에게 걸어가는 그 길 위에서 빨리 그에게 닿고 싶은 마음과 시간이 조금 천천히 갔으면 하는 복잡한 감정이겠죠? 떨리는 마음을 다 잡고 걸어가야 해요. 오늘은 주인공은 당신이니까.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되어야 하니까요.
129,000원
함께 지내는 시간 동안 많은 일을 이겨내고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는 날. 한 손에는 평생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의 손을 잡고 다른 한 손에는 자신을 닮은 부케를 들고 천천히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 사랑의 결실을 보는 날. 이 하얗게 눈부신 부케가 두 분의 사랑의 증표가 되어 평생 함께하기를 약속하는 모든 부부에게 어느 주례사 선생님의 말씀처럼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될 때까지 괴로우나 즐거우나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 축복해 드릴 거예요.
159,000원
이 날이 언젠가는 찾아올 거라고 생각했어요. 사랑하는 당신과 평생의 인연을 약속하고, 함께 첫 발을 내딛는 날, 오래도록 기다려 온 순간이에요. 한 손 가득으로는 이 부케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남자친구에서 남편이 되는 그의 손을 잡고 일생에서 가장 로맨틱한 시간 내내 당신의 떨리는 손을 꼭 잡아줄 부케를 소개해요.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조화를 이루면서, 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빛깔은 역시 화이트죠. 일생에 단 하루뿐인 아주 소중한 날, 당신의 손 안에서 반짝반짝 빛날 그레이트 로즈 부케예요.
159,000원
부케를 보자마자 왈칵 눈물이 났어요. 너무 아름다워서 실제 결혼식이 그려졌거든요. 감동적인 장면들이 연출되는 결혼식에선 코 끝이 찡해오는 순간들이 있어요. 부모님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특히 눈물이 나는 걸 보면 다들 효자 효녀는 아니였나 보아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감사하는 두분께 정작 심통부리고 못나게 행동했던 지난 날들이 생각나면서 나도 모르게 감사하는 마음이, 사랑하는 마음이 눈물이 되어 고이는 거겠죠. 주저하지 말고 오늘 바로 부모님께 고백하세요. 감사하다고, 그리고 아주 많이 사랑한다고.
199,000원
이름도 '햇살 장미'인 핑크빛 장미와 봄 햇살을 닮은 카탈리나 장미가 함께 여러 꽃과 어우러져 한 다발이 되었어요. 햇살이 내려오는 당신의 창가에 이 부케를 놓아보세요. 햇살을 맞은 드라이플라워들은 동화 속 색감처럼 다채롭고 찬란하게 빛날 거예요. 한 송이 한 송이 정성껏 꽃을 말려서 다채로운 색만 골라 만든 드라이플라워 부케랍니다.
19,900원
부모님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본 적이 있어요. "엄마의 꿈은 너야." 그래서 그러셨나 보아요. 어렸을 적 부모님께 선물했던 어버이날 작은 한 송이의 카네이션이 아버지 차 안에 한 달 내내 놓여있었던 기억이 나요. 부모님은 생화가 예쁘지만 시드는 모습이 서글프시대요. 그래서 시들지 않는 꽃 바구니를 준비했어요. 이 바구니에 담긴 꽃은 절대 시들지 않는 부모님의 사랑처럼 오랜 시간 부모님의 곁을 지킬 거에요.
29,900원
화장을 하지 않아도, 하이힐을 신지 않아도, 수수한 모습 그대로가 예쁜 사람. 정장이 아니여도, 머리를 매만지지 않아도, 순수한 멋짐이 묻어나는 사람. 두사람이 서로를 향해 해맑게 웃는 그 미소 그 자체로도 아름다운 커플. 그 자연스러움이 그대로 나타날 수 있도록 두 사람만큼 아름다운 부케를 만들어 보았어요.
129,000원
가끔씩 혼자 있는 날인데 그 날 따라 연락오는 사람도 없고 날 찾는 사람도 없고 나는 겨우 이정도인가 하고 끝도없이 외로움을 느끼는 순간이 와요 그 때 우연히 마주친 셀렘은 나를 향해서 손을 내밀고 있어요 "너는 분명 소중한 사람이야" 혼자서 끝이 없는 외로움이라는 우물을 파고 있을 때, 셀렘이라는 위로를 건네 받아요
8,900원
꽉꽉 들어찬 빌딩 숲 속에서 답답한 하루를 보낸 당신이 단 한 시간만이라도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kukka가 준비했어요. 감미로운 커피 향이 코끝에서, 하늘거리는 꽃이 손끝에서 당신을 토닥이며 위로해 줄 거예요. '수고했어 오늘도' ★광화문점 오픈 기념 이벤트★ 친구 4명이 모여 한 클래스를 함께 신청해주시면 4분 모두에게 꾸까 플라워 앞치마를 선물로 드려요. (36,900원 상당) 참여 방법 : 홈페이지에서 신청 시, 한 아이디로 [4명]을 선택해서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온라인에서만 가능합니다)
199,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