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kart
뜨거운 태양이 내리쬘 땐, 피하지 말고 그 열기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43번째 kukka는 여름의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트로피칼 컨셉으로 구성했어요. 꽃다발을 환하게 밝혀주는 아즈마소국과 시원한 그린 소재가 어우러진 꽃다발은 당신을 트로피칼 아일랜드로 초대할 거예요.
9,900원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여름밤, 이런저런 생각에 괜히 센치한 기분이 들기도 해요. 38번째 kukka는 그런 밤에 잘 어울리는 꽃으로 준비했어요. 마음이 말랑말랑 해지는 순간에 짙은 자줏빛 꽃 한다발을 침대맡에 놓아보세요.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와인이 생각나는 다알리아와 우아하게 흐드러지는 스티파와 줄맨드라미가 당신의 밤을 로맨틱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여름에 두고두고보는 시원한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