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제주도의 효리네 민박집에서 살 수는 없어도, 자연의 숨결을 닿은 소품이 있다면 조금은 숨통이 틔이지 않을까요? 이 삼각리스는, 플로리스트의 디자인이 끝나자마자 kukka의 모든 직원들이 탄성을 질렀어요... 세상에... 이렇게 이쁘다니... 당장이라도 집에 걸어두고 싶을 정도였어요. 이렇게 귀여운 리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
19,900원
예쁜 꽃을 보면, 살까말까 망설이지 말아요. 꽃이 없는 일상을 보내기엔 당신의 소중한 인생은 너무 짧잖아요. 소중한 당신은, 충분히 행복해질 권리가 있어요. 꽃은 사치가 아니라, 소중한 나에게 건네는 작지만 큰 선물이랍니다. 커피 한 잔보다 9,900원으로 일주일동안 꽃을 즐기세요.
9,900원
"당신에게 첫눈은 어떤 의미인가요?" 하얀 첫눈이 내리는 날엔 사랑하는 그대와 눈의 품에 안겨 나를 둘러싼 모든걸 그대와 나누고 싶어요. 새하얀 눈꽃 속에서 더 밝게 빛날 당신이니까요. 내게 첫눈인 그대에게 바칠 거에요. 새하얀 첫눈을 닮은 이 꽃다발을 말이에요.
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행운만 걸러주는 미니 리스'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을 힘겹게 보내고 선선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을 즐길 새도 없이 코끝이 시린 겨울이 찾아왔어요. 옷을 목 끝까지 여미고 종종걸음으로 추위를 피할 때마다 따듯한 난로와 몸을 녹여주는 와인 한 잔이 생각이 나요. 갑자기 찾아온 추위 때문에, 시린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해 보았어요. 갑작스레 찾아온 겨울에 몸도 마음도 얼어붙지만 따듯함을 전해주는 꽃과 함께라면 이 추위도 이겨낼 수 있을 거에요. 소중한 사람과 함께 꽃이랑, 와인 한 잔 어때요?
9,900원
흔히 먹는 열매는 아니지만 '산딸기'는 유독 가슴 따뜻한 이야가 묻어있는 열매인것 같아요. 눈이 소복소복 쌓이는 겨울에 빨간 산딸기가 먹고 싶다 할 때, 산딸기를 찾아 눈을 헤치고서 사박사박 걸어온 우리 아빠. 차가운 겨울바람에 빨갛게 상기된 우리 아빠 볼이,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그런 열매에요.
19,900원
깜빡하고 물주기를 잊어버리지 않을까,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병나지 않을까, 그린을 접하기 전에 우리가 흔히 하는 걱정이에요. 물론, 반려식물에 깊은 관심과 사랑은 언제나 좋은 일이에요 그러나, 조금 서툴러서 상황이 여의치 못해서 그린이 좋아도 그린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는걸 알아요 그럴 땐 우리 스투키를 권해드리고 싶어요 시크한 친구라서 한달에 한번정도만 사랑해 주어도 괜찮아요
7,900원
수채화 같은 사랑을 하고 싶어요. 첫 만남은 우리, 서로 다른 색을 하고 있었지만 점차 서로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결국엔 아름다운 한폭의 수채화가 되어 가는 그런 사랑을 하고 싶어요.
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