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의 다른 이름이 '양귀비'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당나라 현종의 비 이름이 양귀비였는데 이 아름다운 꽃이 그녀에게 비유될 만큼 예뻐서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고 해요. 오프라인 샵에서 화병에 3~4송이만 꽂아 놓아도 길가던 고객님들의 발걸음을 돌릴 만큼 예쁘고 존재감이 큰 꽃이랍니다. 뽀삐 10송이로 구성된 꽃다발은 어떤 꽃은 꽃송이로 또는 봉우리로 보내드려요. 뽀삐가 더욱 매력적인 이유는 봉우리일 때는 어떤 색상의 꽃이 피어날지 알 수 없어요. 봉우리의 껍질을 스스로 까고 나온 뽀삐는 화형이 큰 화려한 색상의 꽃일 거예요. 매일매일 뽀삐를 지켜보는 즐거움이 생길 거예요.
17,900원
늘 똑같은 일만 반복되는 평범한 하루하루에 지쳐 몸도 마음도 나른해질 때가 있어요. 29th kukka는 지루한 일상에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비로운 보랏빛의 꽃들로 구성해 보았어요. 메인 꽃인 연보라색 나이팅게일 장미와 독특한 화형을 가진 아게라덤과 디디스커스는 톡톡 튀는 매력적인 모습처럼 여러분에게 신나는 일들을 선물해줄 거예요.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해보세요.
9,900원
지중해에서 처음 자라난 아네모네는 햇살이 좋고 바람이 잘 드는 곳에서 자라난 꽃이에요. 꽃 이름도 '바람'이라는 단어에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흰 아네모네는 왠지 봄바람을 닮은 것 같아요.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긴 겨울이 끝나고 이제 조금은 포근하게 느껴지는 바람에 기분이 좋아지는 요즘, 조금 더 나 자신을 위한 예쁜 선물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19,900원
선인장마저 죽어서 너무 시무룩한 당신이라면 드라이플라워 화분을 추천해드려요 물 한 방울 주지 않아도 튼튼하게 자리를 빛내주는 '시들지 않아 더 귀여운 화분' 사랑스러운 노란 안개가 드라이플라워로 꾸며진 귀여운 화분 위에 디자인되었어요. 노란빛 사랑스러운 드라이플라워 화분은 당신의 책상과 침실에서 귀여운 포인트 소품이 될 거에요.
14,900원
어느새 살며시 다가와 우리의 양 볼에 사뿐히 내려 앉은 봄은 온 세상을 핑크빛으로 물들여요. 34th kukka는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서 느낄 수 있는 봄의 색과 향기를 닮은 꽃들로 구성했어요. 봄을 가득 담은 꽃다발로 소중히 간직하고 있던 마음을 전해보세요. 진실이란 꽃말을 가진 메인 꽃, 핑크 퐁퐁이 여러분의 마음을 가장 진실하게 전해 줄 거예요. 사탕처럼 달콤한 사랑이 가득 커져가는 그런 봄이 되길 바랄게요.
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