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여름에 두고두고보는 시원한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 9월 4일 수령까지는 모두 품절되었어요. 미리 예약 부탁드려요~ 기분 좋은 가을의 시작은 자연스럽게 되지는 않아요. 하늘이 맑고 공기가 파란 아름다운 계절도,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계절도 오롯이 느껴지죠. 이 핑크빛 리시안셔스는, 우리에게 기분 좋은 가을을 선물할 거예요. 상상해보세요. 이 한 다발의 꽃이 우리에게 얼마나 아름다운 가을의 시작을 선물할지요 ^^ * 고객 대상으로 발송한 메일에는 가격이 11,900원으로 기재되어 발송되었습니다. 본 가격은 12,900원으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12,900원
깜빡하고 물주기를 잊어버리지 않을까,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병나지 않을까, 그린을 접하기 전에 우리가 흔히 하는 걱정이에요. 물론, 반려식물에 깊은 관심과 사랑은 언제나 좋은 일이에요 그러나, 조금 서툴러서 상황이 여의치 못해서 그린이 좋아도 그린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는걸 알아요 그럴 땐 우리 스투키를 권해드리고 싶어요 시크한 친구라서 한달에 한번정도만 사랑해 주어도 괜찮아요
7,900원
어느덧 높디높은 가을 하늘, 살랑살랑 불어대는 가을 바람 나만 빼고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들 나만 빼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 날씨도 살랑살랑 좋은데, 사람들은 이 좋은 날을 즐기는데, 나만 일상에 갇혀있는 것 같은 기분 '그러지 말아요.' 다시 오지 않을 당신의 오늘이 이 꽃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좋은 날'이 되었으면 해요.
9,900원
이 꽃은 우리나라의 특산 꽃이에요. 경기도 이남지방에서 많이 볼 수 있지만, 제주도에서 특히 많이 나는 꽃이라고 해요. 꽃말이 '그대를 잊지 않으리'라고 해서, 아련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꽃이에요. 꽃이 아름다워서, 벌 뿐 아니라 꿀개미들도 좋아하는 꽃이라 벌개미취 꽃이라는 이름이 있다고 해요. 오늘 제주도의 꽃을 소개해요!
9,900원
우리 모두가 제주도의 효리네 민박집에서 살 수는 없어도, 자연의 숨결을 닿은 소품이 있다면 조금은 숨통이 틔이지 않을까요? 이 삼각리스는, 플로리스트의 디자인이 끝나자마자 kukka의 모든 직원들이 탄성을 질렀어요... 세상에... 이렇게 이쁘다니... 당장이라도 집에 걸어두고 싶을 정도였어요. 이렇게 귀여운 리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
19,900원
* 9월 19일 11시:: 2기 구독자 30명 선착순 모집 (1기 구독자는 신청 완료) 멜팅 팟 (melting pot) 다양한 문화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공존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공간, 미국의 뉴욕. 복잡한 도시 자유로움과 여유로움이 숨어 있는 곳은 바로 플랜트의 녹색 빛이에요. 여러분에게도 그 자유와 여유를 선사할게요. 누구나 시작하기 쉬운 가벼운 가격에 한 달에 한 번 플랜트를 만나보세요. 처음으로 보여드릴 플랜트는 바로 아비스 . 우리네 복잡한 도시 속에서도 무던하게 잘 자라는 한편,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는 연둣빛 잎사귀가 매력적인 그린이에요. 연둣빛 물결을 따라 그린 라이프로 가는 첫 발을 내딛어보세요. * 기본 플라스틱 화분에 플랜트가 담겨 배송됩니다.
5,900원
* 특별가(23,900원 -> 17,900원) 가을이 개어오자, 날씨가 조금은 차가워졌지만 여전히 살결에 닿는 바람이 기분좋은 날들이에요. 풍선처럼 가벼운 마음을 지니기에, 지금의 하늘은 더할나위 없이 좋죠. 오늘은 풍선껌처럼 기분이 좋아지는 버블검 로즈를 소개해요. 장미 몇 송이를 앞에 두는 것만으로 우리의 삶은 행복해질 수 있으니까요.
17,900원
하늘이 가벼워, 파란 빛으로 가득찬 계절이 왔어요. 마음이 가벼워지고 걸음이 가벼워지고 이젠 행복이 곁에 포근히 다가와 있네요. 이 꽃은 가을의 당신 곁에 두세요. 오늘 이 꽃은 가볍게 당신에게 갈 거예요.
8,900원
* 9월 19일 11시:: 2기 구독자 30명 선착순 모집 (1기 구독자는 신청 완료) 나의 공간에 플랜트를 위한 자리를 하나 내어주는 일. 복잡한 도시 속 생기를 돋아줄 그린 자리잡기. 왠지 모르게 어렵고 번거로우셨죠? 멋스러운 플랜트 고르기, 식물에게 잘 맞는 흙과 화분 고르기, 식물을 키우는 법에 대한 고민까지 kukka가 해서 보내드릴게요. 남은 건 그대로 지켜봐주는 일, 그리고 잘 돌봐주는 일 뿐이에요.  이제 그린 라이프 어렵지 않을 거예요. 연둣빛 물결에 실린 휴식과 위안이 당신에게 닿길 바라는 마음에서 아비스를 첫번째 플랜트로 소개할게요. * 테라코타 토분에 플랜트가 분갈이 되어 발송됩니다.
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행운만 걸러주는 미니 리스'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선명한 TV광고에서는 매번 거베라(Gerbera)가 등장해요. 꽃 중에서도 이렇게 선명한 색상을 지닌 꽃은 찾아보기 어렵거든요. 그리고 이 꽃은 오랫동안 선명한 색이 유지가 되어서 더 많은 사랑을 받는 꽃이기도 해요. 오늘 거베라를 5,900원에 선보여요. 7,900원 -> 5,900원(25% SALE)
5,900원
너와 손을 잡고 걸을 때, 내 마음 속에선 꽃이 피어났어. 좋아하는 사람과 처음 손을 잡고 걷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멜랑꼴리' 마음 속에서 설렘이 '퐁퐁' 피어올라요. 설렘이 '퐁퐁퐁' 피어오르는 순간을 표현한 꽃이에요.
9,900원
꽃을 오래 사랑하신 분들은 '용담'을 가장 좋아하는 꽃으로 꼽기도 해요. 그 꽃말이 '슬퍼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용담은 꽃 하나하나에 담긴 짙은 파란 빛깔을 내뿜어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면 100%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꽃이죠. 오늘은 용담을 소개해요.
14,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