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두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골든볼 센터피스'예요. 하나하나 영롱한 노란색의 골든볼로 만든 센터피스에요.
26,900원
우리 모두가 제주도의 효리네 민박집에서 살 수는 없어도, 자연의 숨결을 닿은 소품이 있다면 조금은 숨통이 틔이지 않을까요? 이 삼각리스는, 플로리스트의 디자인이 끝나자마자 kukka의 모든 직원들이 탄성을 질렀어요... 세상에... 이렇게 이쁘다니... 당장이라도 집에 걸어두고 싶을 정도였어요. 이렇게 귀여운 리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
19,900원
하얀 성에가 창가에 알음알음 맺힌 겨울밤. 온기가 느껴지는 난롯가든,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욕조든, 그곳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기분좋은 나른함이 있어요. 자고싶으면 그대로 잠들어도 되고, 하루의 끝에 남겨진 여운을 조금 더 가져가고 싶을 땐 잔잔한 재즈를 들어요. 겨울밤의 나른함이 느껴지는 96번째 꽃이에요 :)
21,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세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바다 속 드라이플라워'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26,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행운만 걸러주는 미니 리스'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하얀 성에가 창가에 알음알음 맺힌 겨울밤. 온기가 느껴지는 난롯가든,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욕조든, 그곳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기분좋은 나른함이 있어요. 자고싶으면 그대로 잠들어도 되고, 하루의 끝에 남겨진 여운을 조금 더 가져가고 싶을 땐 잔잔한 재즈를 들어요. 겨울밤의 나른함이 느껴지는 96번째 꽃이에요 :)
2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아홉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감탄사가 나오는 돌세토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24,900원
세상에나...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이 플라워볼은 유럽에서는 집에 자주 걸어두어요. 꽃이 주는 생생한 느낌을 집 전체에 불어넣을 정도로 아름다워서에요. 이 플라워볼을 선물해보세요. 소중한 사람이 눈물 흘릴 만큼 좋아하실 거예요. * 이 상품은 수제품으로 주문이 많아, 주문 순서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2,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