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이 무뎌진 나에게 선물하는 꽃
세상은 무채색이 아니에요. 자연의 색을 느끼고 계신가요?
가격 : 0원
적립금 : 0원
선택하기
판매 종료된 상품입니다.
1. 배송 정보 * 선택하신 수령일 전날 발송되어 해당 일에 수령합니다. * 우체국 택배를 통해서 배송되며, SMS를 통해 송장 번호를 개별적으로 공지합니다. * 전국 모든 지역에 배송이 가능합니다. (도서 산간 지역은 1~2일 늦어질 수 있습니다.) * 우체국택배를 통해 배송이 이루어지는 관계로, 배송 당일 정확한 배송 시간 안내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결제 금액이 2만원 이상인 경우, 배송비는 무료입니다.
2. 교환 및 환불 정책 * [발송 대기] 상태라면 언제든지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해지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배송 이후에는 원칙적으로 환불이 불가하며, 상품에 문제가 있는 경우 다시 보내드립니다. * 2달 정기권 혹은 6달 정기권 중도 해지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1회 수령 금액은 1회권 이용 금액으로 계산되며, 사은품 금액을 제외한 차액이 환불됨을 안내 드립니다.
[Special Edition] 9,900원 - 오늘은 이 꽃 어때요?
색감이 무뎌진 당신을 치유하는 꽃 - 9,900원 / 선착순 50명

어릴 적,
우리는 12색 크레파스로도
작은 눈으로 보고 있는 세상을 채울 수 없었어요.

빛나도록 아름다운 색은
셀 수 없이 많았어요.

언젠가 시간이 지나,
검정색과 흰색, 그리고 회색으로
세상을 그리기에 충분하다고 믿는 우리가 된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러기에는 세상은 여전히 너무 아름다워요.
다양한 색이 존재하는 것에 대한 증거,
이 꽃이 증명해 줄 거예요.

판매 종료된 상품입니다.
누구나 가볍게 즐겼으면 하는 꽃 - 9,900원
9,900원에 전하는 스페셜 에디션 - 자연색 에디션

이 꽃은 다양한 색감을 이용했어요.

가을을 느낄 수 있을 만큼
진한 버건디 컬러와 옐로우
그리고 자연을 느낄 그린도 가득하죠.

오늘의 이 꽃은,
어릴 적 눈부셨던 세상을 우리에게 다시 선물할 거예요.

꽃은 원래 아무 이유 없이 사는 거래요.

오늘의 당신에게,
이 플라워 부케는 필요 없을 수 있어요.

배를 채워 줄 맛있는 음식이 필요하겠지만,
여유를 줄 커피가 필요하겠지만,
이 꽃은 오늘 필요 없을 수 있죠.

그런데 꽃은,
그렇게 사는 거래요.

오늘 기분이 좋아서, 오늘 기분이 우울해서
그래서 사는게 꽃이래요 ^^

오늘, 꽃이 생각나나요?
꽃을 살 때, 그 때가 기분이 제일 좋아요. 오늘 바로 보내드릴게요.

전국의 모든 지역에,
안전하게 물처리를 해서 보내드려요.

오늘 바로 보내드릴게요 ^^

새벽에 농장에서 올라온
햇빛을 머금은 다알리아

플로리스트의 손길을 거쳐,
정성스러운 포장의 드레싱을 거쳐,
당신에게 오늘 보내드릴게요.

내일 아침, 만나보세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꾸까 이야기에요 :)
* 실제로 구매하신 고객님들의 후기입니다.
* 리뷰 작성 시 200포인트 적립 (사진 등록시 300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