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몰래 효도하는 좋은 꽃
꽃은 이유없이 '생각나서 보냈어요'가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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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Edition] 엄마에게 몰래 보내는 꽃
'말하기 어렵지만, 사랑해요 엄마'

이 꽃은,
특별한 날이 아닌 오늘
엄마에게 선물하는 꽃이에요.

'이 꽃보니 엄마가 생각났어요'
라고 편지를 적어서 함께 보내면 어떨까 해요.

어버이날에 드리는 카네이션보다
엄마 생일에 드리는 용돈보다
아무 날도 아닌 오늘 선물하는 꽃은
평생 기억에 남을 거예요.

판매 종료된 상품입니다.
편지를 함께 했으면 해요.
우리 엄마가 좋아할 꽃, 그리고 혜택

* 지금 구매 혜택
- kukka 화병 무료 제공(5,900원)
- 배송비 전국 무료(3,000원)

'난 꽃은 별루다'
라며 손을 저으시는 엄마이지만
엄마는 꽃을 받아드는 순간 눈물이 핑 돌 거예요.

이 꽃은
향으로 엄마의 마음을 녹이고
색으로 엄마의 눈을 맑게 할 거예요.

편지에 함께 적어주세요.
'엄마가 이 꽃보다 훨씬 아름다워요' 라고요.

꽃은 원래 아무 이유 없이 사는 거래요.

오늘의 당신에게,
이 플라워 부케는 필요 없을 수 있어요.

특별한 기념일도 아니고,
생일도 아니죠.
이 꽃은 오늘 필요 없을 수 있죠.

그런데 꽃은,
그렇게 사는 거래요.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이 꽃을 준비하세요.

오늘, 꽃이 생각나나요?
꽃을 살 때, 그 때가 기분이 제일 좋아요. 오늘 바로 보내드릴게요.

전국의 모든 지역에,
안전하게 물처리를 해서 보내드려요.

오늘 바로 보내드릴게요 ^^

새벽에 농장에서 올라온
햇빛을 머금은 다알리아

플로리스트의 손길을 거쳐,
정성스러운 포장의 드레싱을 거쳐,
당신에게 오늘 보내드릴게요.

내일 아침,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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