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는 무지개가 되어 내려온 꽃이라고 해요. 당신에게 힘이 되고 싶은 이 마음을 아이리스에 담아 보낼게요. 나비를 닮은 아이리스가 당신의 곁에 사뿐이 내려앉으면 따뜻함을 가진 사만다장미와 바람에 스치는 스타티스의 숨결이 당신을 지켜줄 거예요. 소중한 당신이 이 꽃다발을 들었을 때, 이 꽃들이 당신을 미소짓게 했다면 행복을 비는 나의 마음이 꽃피었다고 생각할 거예요.
36,900원
“힘든 하루 끝에 반겨주는 꽃이 제게 큰 위안이 돼요.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고, 이제 나랑 행복한 시간을 보내자고 말하는 것 같거든요.“ 소중한 당신이기에 매일매일 행복해도 부족하잖아요. 힘든 일이 있으면 곁에 놓인 꽃이 위로를 건네요. 기쁜 일이 있을 땐 당신의 세상을 행복으로 가득 채울 거예요. 그렇게 당신의 곁에서 당신만을 바라보는 꽃을 보며 잠시 쉬었다 가요.
13,900원
우리의 일상 속 공간은 화보 속 공간처럼 감성이 가득하도록 꾸밀 수는 없는 걸까요? 하나의 인테리어처럼 공간에 감성을 채워줄 꽃이 여기 있어요. 당신의 기분에 따라 입는 옷이 바뀌듯 꽃을 구독해 당신의 일상공간에 감성을 입혀보세요. 당신의 공간에 감성을 채우기에 그 동안의 꽃다발은 너무 작았을 지도 몰라요. 그래서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꽃을 준비했죠. 이제 감성적인 당신의 공간을 포기하지 마세요.
49,900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는 마을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어릴 적 동화를 읽으면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굴뚝을 타고 들어올 만한 예쁜 벽돌집과 하얗고 예쁜 눈이 쌓여있을 나무가 있는 조용한 마을을 상상했죠. 더는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찾아오지 않고 일 년 동안 가장 받고 싶던 선물이 머리맡에 놓여있지 않지만 그래도 우린 여전히 크리스마스가 되면 설레죠. 그 설레이는 마음을 담아 드라이플라워로 표현한 작품을 소개할게요. * 갈색 시약병 보틀은 포함되어 발송됩니다. * 줄전구는 추가 옵션 상품입니다. 구매를 원하시면 옵션에서 추가 부탁드릴게요.
23,900원
벚꽃이 피는 봄날의 아름다움은 어린왕자의 작가 생택쥐페리도 매료시켰던 것 같아요. 많은 소설을 집필할 때면, 원고지의 빈칸에 스타플라워를 습관처럼 그려놓곤 했다고 해요. 작은 꽃망울이 영롱하게 피어 봄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스타플라워 보틀을 소개할게요. 이 아이는 여러 번의 완판 기록을 세우며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벚꽃 에디션이에요.
34,900원
'그녀의 미소를 보기 위해 나는 매번 고민을 하니까요' 다리에 힘이 풀릴듯이 힘겨운 하루하루가 지나갈 때가 있지만, 그녀가 1분이라도 미소를 지을 수 있는 행복을 주고 싶다면 이 꽃을 선물하세요.
29,900원
항상 곁에 계절을 두는 건 좋은 습관이에요. 자연과 함께 할 수 없기에 봄의 싱그러움을 모르고 지나듯 가을의 탐스러움을 모르고 지나듯 겨울의 코시린 따뜻한 감성을 모르고 지날 수는 없죠. 이 목화 유리볼은 당신에게 계절을 선물할 거예요. 그 계절에는 크리스마스가 함께 하니까요. * 줄전구는 추가 옵션 상품입니다. 구매를 원하시면 옵션에서 추가 부탁드릴게요.
21,900원
일상 속 꽃을 즐겨보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당신, 커피보다 가벼운 가격의 꽃 한 송이가 당신에게 꽃의 행복을 전하러 가요. 소소하지만 가장 확실한 행복, kukka와 함께하면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만날 거예요. 커피를 마시는 것처럼, 당신을 위해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4,900원
“아내가 이렇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진작 꽃구독을 시작할 걸 생각했어요.” 꽃을 든 그녀의 입가에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을 거예요. 누가 보아도 ‘저 사람은 사랑 받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할 만큼이요. 꽃은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을 이어주는 존재니까요. 언제나 당신에 대한 내 사랑을 잊지 않길 바란다고, 내 옆에 있어주어 고맙고 사랑한다고. 내 여자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센스 있는 당신의 사랑을 보여줄 차례예요.
23,900원
크리스마스에 흘러나오는 캐롤과 따뜻한 불빛들, 천천히 내리는 눈꽃까지 크리스마스라 행복한 많은 것들을 예쁜 박스 안에 담았어요 크리스마스는 왜 그날보다 기다리는 이 순간이 더 설레는걸까요? 이 설레는 순간을 당신의 공간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세요
25,900원
고민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보자마자 한번, 그리고 보면 볼수록 이 아이와 사랑에 빠질 거니까요. 정말 모양, 사이즈, 색까지 깜찍함으로 무장한 라그라스 미니 화분을 소개해요. '당신의 친절에 감사드려요'라는 꽃말을 가진 라그라스를 화분에 담아 간직해 보세요.
13,800원
꽃말을 알려주지 않아도 좋아요. 장미 꽃 하나하나, 그 안에 담긴 당신의 마음을 당신의 소중한 사람을 알아낼테니까요. 자나 장미(Jana Rose)의 꽃말은 '끝없는 사랑' 당신의 사랑을 전하기엔 이 꽃이 좋을 거예요.
19,900원
프랑스 파리의 꽃집을 지나다보면 투명한 쇼윈도 안에 코치니아 부케가 보이곤 해요. 우리만큼 쓸쓸하고 추운 계절의 파리에 보슬보슬한 갈색의 큰 코치니아 꽃이 그들의 작은 행복을 염원하죠. 언제나 아름다운 그대이지만, 겨울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싶은 분을 위한 드라이플라워 부케예요.
24,900원
프랑스의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꽃을 배우며 자라요. 꽃을 보며 자란 아이들은 꽃으로 위로를 받기도, 행복을 전하기도 하며 감수성이 풍부해지죠. 도시 속에서 자라며 꽃과는 너무 먼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꽃을 만나고 배우기 시작한다면,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얼마나 더 행복한 세상으로 바라보며 자랄까요. 답답한 도시 속에서 아이의 감성을 깨우는 꽃구독을 시작해보세요.
13,900원
엄마의 꿈이고, 아빠의 자랑인 당신의 마음이 담긴 꽃이 있다면, 그 날은 부모님이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날이 될테니까요. 따뜻한 당신의 마음이 닿을 수 있도록 향긋한 꽃차와 함께 아름다운 꽃다발이 엄마의 눈에 담기면 부모님의 아름다운 청춘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 바쁜 일상에 치여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지 못했다면, 얼굴을 마주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도 쉽지 않다면 항상 곁에 있는 것처럼 사랑한다는 그 진심을 kukka가 따스하게 담아서 전할게요. 정말 행복해 하실 거예요.
34,900원
기다림 끝에 찬란하게 오는 크리스마스를 작은 센터피스에 한 송이씩 꽂았어요.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화려하고 따뜻한 불빛들을 작은 센터피스에 잘 말려진 드라이플라워로 표현되었어요. 겨울에 찾아오는 크리스마스가 이렇게 따뜻한 느낌을 갖는 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설레며 준비하는 마음들 때문이 아닐까요
19,900원
동글동글- 보송보송- 귀여운 아이들에게 눈을 뗄 수가 없어요. 달콤함이 오래가는 캔디처럼, 영원한 사랑을 속삭이는 편지처럼 유리병에 담아 본 천일홍이에요. 천일만큼이나, 오래오래 변치 않는다는 꽃말을 가진 꽃을 보틀에 소담히 담아 두고두고 예뻐해 주세요.
19,900원
자연의 장미가 사랑을 머금고 있다면 이런 색일 것 같아요. 따뜻하게 안아주는 옐로 썸머 로즈의 노랑과 두근거리는 마음을 들려주는 레드 썸머 로즈의 빨강 두 가지 색상의 장미를 336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건조해서 그대로 담아두었어요. 어떠세요? 썸머 로즈 드라이플라워
14,900원
우리가 사랑하는 유럽의 겨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거리는 사람들의 설렘으로 가득하죠. 리스를 걸어놓으면 행운을 불러온다고 하여 유럽에는 집집마다 걸어두는 인테리어 소품이에요. 유럽의 겨울 느낌을 느낄 수 있는 리스를 소개해요.
16,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