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제주도의 효리네 민박집에서 살 수는 없어도, 자연의 숨결을 닿은 소품이 있다면 조금은 숨통이 틔이지 않을까요? 이 삼각리스는, 플로리스트의 디자인이 끝나자마자 kukka의 모든 직원들이 탄성을 질렀어요... 세상에... 이렇게 이쁘다니... 당장이라도 집에 걸어두고 싶을 정도였어요. 이렇게 귀여운 리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
19,900원
'그저, 사랑스러워요' 사랑스러운 연보랏빛 꽃잎과 꽃잎을 에워싸는 하얀 테두리를 보세요. 누군가 하얀 튤립에 찾아와 보랏빛 파스텔로 살-짝 물들인 것 같지 않나요? 날씨가 따뜻해지면 활짝 피어나면서, 가까이 오라고 손짓할 거예요. 비록 지금은 수줍어서 조그맣게 오므리고 있지만요. 드리밍메이드 튤립의 사랑스러움을 아는 당신이라면, 매일이 꿈꾸는 듯 행복할 거예요.
14,900원
깜빡하고 물주기를 잊어버리지 않을까,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병나지 않을까, 그린을 접하기 전에 우리가 흔히 하는 걱정이에요. 물론, 반려식물에 깊은 관심과 사랑은 언제나 좋은 일이에요 그러나, 조금 서툴러서 상황이 여의치 못해서 그린이 좋아도 그린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는걸 알아요 그럴 땐 우리 스투키를 권해드리고 싶어요 시크한 친구라서 한달에 한번정도만 사랑해 주어도 괜찮아요
11,900원
역시 고급스러워요. 유럽에서 왕실의 색으로 사용되는 고귀한 보라색이니까요. 진한 보랏빛 색감이 줄기의 절제된 곡선과 조화롭게 어우러졌어요. 겹겹이 쌓인 꽃잎은 기다림 끝에 활-짝 펼쳐질 거예요. 꽃말은 '영원한 사랑'. 보랏빛 봉오리가 활-짝 열리는 날, 당신의 사랑 고백도 전해질 거예요.
12,900원
'또르르 말린 잎이 그리는 연두빛 물결' 시들었다고 오해하지 마세요. '또르르'잎이 말려있는 것은 아비스의 매력 포인트니까요. 말린 잎사귀가 그리는 물결과 푸르른 연두빛 색감, 햇빛 없이도 잘 자라는 생명력 때문인지 뉴요커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식물 중에 하나예요. 당신만의 정원을 만들어 줄 아담한 아비스를 만나보세요. 아비스의 꽃말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 하겠어요' 바로 그것이니까요 :)
12,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