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행운만 걸러주는 미니 리스'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네덜란드에선 새해 인사로 노랑 튤립을 주고받곤 해요. 상큼한 노랑 튤립이 주는 긍정적인 기운 때문이겠죠? 새해를 축복하는 인사에 좋은 의미가 담긴 노랑 튤립을 추천해요. "Happy flower year!"
19,900원
몽실몽실 알록달록 '후-' 하고 불면 날아갈 것 같은 너무 귀여운 솜사탕 목화에요. 졸업을 앞둔 귀여운 조카 졸업식에 선물하려구요. 너무 귀여울것 같아요 ㅜㅜ
14,900원
깜빡하고 물주기를 잊어버리지 않을까,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병나지 않을까, 그린을 접하기 전에 우리가 흔히 하는 걱정이에요. 물론, 반려식물에 깊은 관심과 사랑은 언제나 좋은 일이에요 그러나, 조금 서툴러서 상황이 여의치 못해서 그린이 좋아도 그린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는걸 알아요 그럴 땐 우리 스투키를 권해드리고 싶어요 시크한 친구라서 한달에 한번정도만 사랑해 주어도 괜찮아요
7,900원
'따스한 햇살이 필요해.' 하얗고 추운 요즈음이에요. 따스한 햇살에 부드러운 바람이 그리워지는 때이기도 해요. 지중해에서 자라난 아네모네에서 따스함을 느낄 수 있겠죠?
19,900원
새해에는 예쁜 꽃을 보면, 살까말까 망설이지 말아요. 특히 이 연보랏빛이 물드는 튤립과, 향긋한 보랏빛 프리지아는 놓치기 아까운 꽃이잖아요. 조금 이른 시즌이지만, 프리지아는 일찍부터 만나고 싶은 꽃이라 어렵게 준비해봤답니다. 꽃이 없는 일상을 보내기엔 당신의 인생은 소중하다는 걸, 잊지 말아요. 커피 두 잔의 가벼운 가격으로, 9,900원으로 일주일동안 꽃을 즐겨 보세요.
9,900원
이상형을 꽃으로 표현한다면, 하노이 라넌큘러스라고 말할 거예요. 압도적인 분위기와 수백 겹의 매력으로 둘러쌓인 그 사람을 하노이 라넌큘러스로 표현하고 싶어요.
1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