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제주도의 효리네 민박집에서 살 수는 없어도, 자연의 숨결을 닿은 소품이 있다면 조금은 숨통이 틔이지 않을까요? 이 삼각리스는, 플로리스트의 디자인이 끝나자마자 kukka의 모든 직원들이 탄성을 질렀어요... 세상에... 이렇게 이쁘다니... 당장이라도 집에 걸어두고 싶을 정도였어요. 이렇게 귀여운 리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
19,900원
'여름'하면 가장 먼저 파란색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뜨거운 여름날에 푸른 바다, 드높은 하늘을 마주해서 그런 걸까요? 이번 113rd kukka에서는 색다르게 '보라색 여름'을 전해 드려요. 보랏빛 리시안셔스, 퐁퐁, 다이안타, 공작초 꽃 송이들이 여름의 청취를 더해줄 거예요. 열매처럼 알알이 모인 꽃고추가 진한 보랏빛을 띠며 익어갈 때까지, 당신만의 여름을 한껏 즐기길 바랄게요!
25,900원
* 오픈 할인:: 13,900원 -> 9,900원(선착순 예약 / 품절시 자동 마감)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나를 물들일 수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에요. 홍화의 꽃말은 '당신을 물들입니다' 라고 해요. 결혼이라는 성스러운 날에 신부의 볼에 찍었던 연지곤지의 재료가 홍화였던 것도 우연이 아니겠죠? 오늘 당신을 위해서, 잘 말린 홍화를 보내드려요 ^^
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