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아홉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감탄사가 나오는 돌세토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24,900원
물론 모든 꽃은 아름답지만, 선물로 고르는 꽃은 조금 더 조심스러워요. 받아보는 분의 취향은 어떤지, 어떤 빛깔을 좋아하는지 한번 더 고민하게 되죠. 그런데, 프리지아 만큼은 호불호 없이 남녀노소 좋아하는 꽃이에요. 귀여운 외모와 향긋한 향기 때문일까요?
2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행운만 걸러주는 미니 리스'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네가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할거야." 분홍 립스틱이 어울리는, 널 기다리는 동안 내 마음속엔 한송이의 분홍색 꽃이 피어났어.
24,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