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크리스마스가 특별한 이유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준비하는 동안 우리의 매일 매일이 흥겨운 축제처럼 소소하게 채워지기 때문일 거예요. 반짝반짝 밤 거리를 수놓는 미니 전구, 여기저기 흘러나오는 익숙한 캐롤송, 마쉬멜로우가 동동 띄워진 핫초코, 영롱한 오너먼트가 가득 달려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같이 말이죠. 우리 모두는 하루 저녁의 화려한 축제 보다도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소소한 행복을 더 원하고 있으니까요. 크리스마스를 진정으로 기다리고 사랑하는 모두가 너무나도 좋아할 꽃다발을 소개해요. 크리스마스 트리를 꼭 닮은 꽃다발이라 크리스마스에 더욱 어울릴 거예요.
3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블랙&핑크부케'예요. 핑크빛 안개와 장미가 믹스된 매력적인 부케랍니다.
14,900원
이 작디 작은 플랜트의 잎사귀에 사랑스러운 하트가 담길 줄이야 누가 생각했을까요 2018년의 첫 플랜트는 사랑을 가득 채워주는 하트아이비예요. 몽글몽글하게 늘어나는 잎사귀에 마음을 담아 따뜻한 한 해가 되길, 사랑스러운 사람에게 닿길. - 복잡한 도시 자유로움과 여유로움이 숨어 있는 곳은 바로 플랜트의 녹색 빛이에요. 여러분에게도 그 자유와 여유를 선사할게요. 누구나 시작하기 쉬운 가벼운 가격에 한 달에 한 번 플랜트를 만나보세요. * 기본 플라스틱 화분에 플랜트가 담겨 배송됩니다. * 매달 새로운 플랜트를 선정해서 보내드려요.
5,900원
네덜란드에선 새해 인사로 노랑 튤립을 주고받곤 해요. 상큼한 노랑 튤립이 주는 긍정적인 기운 때문이겠죠? 새해를 축복하는 인사에 좋은 의미가 담긴 노랑 튤립을 추천해요. "Happy flower year!"
19,900원
어릴 적 추억을 담은 모나미부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열광하는 많은 열성팬과 수집광을 만들어내고 있는 펜 브랜드, 모나미. 깊어진 가을 모나미와 함께하는 두번째 153 flower 에디션을 소개할게요. 생화와는 또 다른 감성적인 매력이 있는 드라이플라워가 디자인되었어요. 두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대해주세요. 153개의 수량으로 한정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
13,900원
물론 모든 꽃은 아름답지만, 선물로 고르는 꽃은 조금 더 조심스러워요. 받아보는 분의 취향은 어떤지, 어떤 빛깔을 좋아하는지 한번 더 고민하게 되죠. 그런데, 프리지아 만큼은 호불호 없이 남녀노소 좋아하는 꽃이에요. 귀여운 외모와 향긋한 향기 때문일까요?
29,900원
이렇게 작은 사이즈의 화병은 어디에나 놓을 수 있어요! :-) 책상 위에 하나, 그리고 그 옆에 하나, 또 하나, 하나 ... 보면 볼 수록 귀여운 하트아이비를 여기저기 놓아보세요. 그린으로 향하는 가벼운 첫걸음 거기에 실린 하트아이비는 참을 수 없이 귀여울테니까요.
3,900원
몽실몽실 알록달록 '후-' 하고 불면 날아갈 것 같은 너무 귀여운 솜사탕 목화에요. 졸업을 앞둔 귀여운 조카 졸업식에 선물하려구요. 너무 귀여울것 같아요 ㅜㅜ
14,900원
팔방미인(八方美人) 이 말에 딱 어울리는 플랜트가 있어요. '식물 의사'라고도 불리는 플랜트는 우리가 여기저기서 자주 접했던 알로에랍니다 :) 따가운 햇빛에 따가워지면 피부에 바르곤 했고, 속이 불편했을 때는 마시기도 했죠. 이렇게 다양한 효능이 있는 알로에를 미니미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먹고, 마시고, 바르고 ... 그리고 이제는 사랑할 알로에를 소개해요!
9,900원
'Anyone can arrange flowers!' 영화 '라따뚜이'의 명대사를 기억하나요? 'Anyone can cook!' 요리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강조하던 말이에요. kukka는 누구든지 꽃을 다룰 수 있다고 믿어요. 삶의 여정 속에서 만나는 수많은 꽃들을 다듬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서 꽃을 꽂아두는 일. 그 일은 단지 플로리스트의 특별한 권리가 아니에요. 집에서 가벼운 요리를 하듯이, 누구나 꽃을 다듬고 만들 수 있어요. kukka에서 시작하세요. 꽃을 다루고 꽃을 통해 인생을 더 사랑하는 삶을요.
199,600원
kukka와, 디즈니가 만난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디즈니 <미녀와 야수>에 영감을 받아 구성한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이에요. 영화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유리병 속 빨간 장미, 무도회 속 벨의 노란 드레스, 야수의 파란 자켓을 하나의 꽃다발에 담아보았답니다. 3월 3일 3시. 선착순 80명에게는 <미녀와 야수> 영화 예매권(1매)를 드립니다. (지금 에디션을 주문하시면, 영화 예매권 1매를 받으실 수 있어요)
32,900원
차가운 바람이 옷 속으로 파고드는 꽃샘 추위 때문에 아직, 봄이 다가왔음을 실감하지 못하고 계시나요? 사랑하는 그녀도, 마찬가지일 지 몰라요. 봄이 오고 있는 길목의 화이트데이에는 그녀의 가장 가까운 곳에 놓일 작은 꽃다발 하나를 함께 준비하는 건 어때요? 당신의 마음에 봄을 가져다 준 고마운 그 분께, 사탕 몇 알로는 전하기 부족한 마음을 꽃과 함께 선물해 보세요.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살을 닮은 이 꽃은, 겨우내 꽁꽁 얼어 붙어있던 그녀의 몸과 마음에 봄을 가져다줄 거예요.
12,900원
우리가 사랑하는 유럽의 겨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거리는 사람들의 설렘으로 가득하죠. 리스를 걸어놓으면 행운을 불러온다고 하여 유럽에는 집집마다 걸어두는 인테리어 소품이에요. 유럽의 겨울 느낌을 느낄 수 있는 리스를 소개해요. 창 밖으로 내리는 눈, 그 눈으로 새하얗게 덮인 세상, 벽난로의 장작이 따닥따닥 타들어가는 소리와 함께 퍼지는 온기. 행복한 모습이 그려지지 않나요?
14,900원
꽃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꽃으로 부케를 만들어 식탁, 테이블 위에 올려놓거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로맨틱한 장면을요. 이제 그 꿈이 이루어질 시간이에요. kukka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 지점을 꼭 확인하세요! ★
199,600원
길거리를 수놓는 반짝이는 조명들,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캐롤 송. 들떠있는 마음을 숨겨보려 해도 설레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그만큼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특별한 날이란 거겠죠? 이렇게 소중하고 특별한 날만큼은 소중한 사람과 로맨틱한 기억을 만들고 싶잖아요.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하기엔 예나 지금이나, 아름다운 꽃이에요. kukka wishes you a romantic Christmas.
39,900원
12월의 하루는 다른 달과는 달라요. 마치 한 달처럼 느껴지는가 하면, 1초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지난 1년을 되돌아보니 웃고 울었던 일들이 모두 영화처럼 흩어지네요. 이제는 모두에게 인사를 건네야하겠어요. 2017년의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그리고 2017년의 나에게도.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진녹색의 올리브를 보여드릴 수 있어 다행이에요 :) 올 해가 거름이 되어 내년에는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거거든요. 이 올리브처럼.
19,900원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다양하죠! 눈빛을 전하기도 하고, 정성스러운 편지를 쓰기도 해요. 사랑하는 이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하트가 뿅뿅 발사되고, 글자 하나하나에 마음을 채워넣은 편지의 마무리는 귀여운 하트 하나. 여기 그 사랑스러운 마음들을 잎사귀에 모은 하트 아이비가 있어요. 2018년에는 마음을 이렇게 전하는 것도 귀여울 것 같지 않아요? 자, 나의 마음이야. 이 하트. 조금씩 더 자라날 거야. * 테라코타 토분에 플랜트가 분갈이 되어 발송됩니다. * 매달 새로운 플랜트를 선정해서 보내드려요.
9,900원
장미는 송이 수에 따라 꽃말이 달라진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7송이 장미는 "당신은 제 인생의 행운입니다" 라는 달콤한 꽃말을 가지고 있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꽃을 찾고 계셨다면 이 7송이 장미부케를 추천드려요.
16,900원
"네가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할거야." 분홍 립스틱이 어울리는, 널 기다리는 동안 내 마음속엔 한송이의 분홍색 꽃이 피어났어.
24,900원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와 국내 최대의 플라워 브랜드 꾸까(kukka)의 두번째 콜라보레이션 ‘베네피트 플라워 박스’를 소개해요. 첫 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사랑스러운 혈색을 완성시켜주는 로즈 핑크빛 블러셔, 단델리온과 포지밤 밝아지고 싶은 여성의 마음을 담은 kukka의 미니 부케. 당신의 마음을 읽어줄, 플라워 박스를 만나보세요.
19,900원
'왜, 우리의 일상에는 꽃이 함께하지 않을까?' 작은 물음표에서 시작되었던 kukka. 그 처음의 마음이 지금까지 이어졌네요. 100번째 kukka는, 그 동안 kukka에서 가장 사랑받았던 꽃을 선택했어요. 꽃을 사랑하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꽃들을요. 겨울의 향긋한 프리지아, 그리고 바라만 보아도 행복해지는 튤립, 작은 요정을 품고 있을 것만 같은 아네모네까지 한 송이 한 송이 애틋한 마음을 담아 보내드려요. 감사드려요, 오늘의 kukka가 있을 수 있었던 건 일상에서 꽃을 즐기는 걸 주저하지 않았던 당신 덕분이었어요.
21,900원
길고 긴 겨울을 지나 계절의 끝과 시작 어딘가인 지금 시작이기도, 끝이기도 한 1월. 당신의 끝과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꾸까가 공연을 준비했어요. 끊임없는 시작과 끝을 반복하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사랑하기를 포기하지 않는 당신에게 꾸까의 공연이 마음을 다독여주는 시간이 되길 바랄게요.
24,900원
마음이란게 크레파스 같아요. 매일 다른 색을 띄는 감정이, 마음위에 칠해져요. 마음을 꺼내다 보면 온통 알록달록 할 것 같지 않나요? 가끔은 검정일지라도 괜찮아요, 멀리서 바라보면 알록달록한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일 테니까요.
9,900원
'당신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요.' 프리지아의 기분 좋은 꽃말이에요. 의미있는 꽃말 때문인지, 노랑 병아리처럼 귀여운 외모때문인지, 졸업식/입학식 시즌이 되면 가장 많이 찾는 꽃이랍니다. 귀여운 꽃은 항상 호불호 없이 좋아해요 :)
19,900원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플라워클래스 'Anyone can arrange flowers!' 영화 '라따뚜이'의 명대사를 기억하나요? 'Anyone can cook!' 요리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강조하던 말이에요. kukka는 누구든지 꽃을 다룰 수 있다고 믿어요. 삶의 여정 속에서 만나는 수많은 꽃들을 다듬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서 꽃을 꽂아두는 일. 그 일은 단지 플로리스트의 특별한 권리가 아니에요. 집에서 가벼운 요리를 하듯이, 누구나 꽃을 다듬고 만들 수 있어요. kukka에서 시작하세요. 꽃을 다루고 꽃을 통해 인생을 더 사랑하는 삶을요.
199,600원
여자라면 이런 하늘하늘하고 핑크빛의 플라워박스를 보고 감동하지 않을 수 없어요. 신비로운 그라데이션 색감을 띄는 드라이장미와 하늘하늘한 꽃잎이 매력적인 프리저보드 수국이 어레인지되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감동적인 화이트데이 선물을 완성하죠. 흰 페이퍼박스에 한가득 담긴 캔디와 드라이플라워가 그녀를 웃게 할 거예요. 여성스러운 핑크빛 프리저보드 수국과 오랜 정성이 담긴 드라이플라워가 어레인지된 플라워박스랍니다.
39,900원
마음이 울렁대는 봄, 꽃을 선물하기 이보다 좋은 계절이 있을까요?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을 맞고 있으면 머릿속에 한 명쯤은 떠오르는 사람이 있죠. 우리가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묵묵히 뒷바라지해주신 감사한 부모님, 힘들 때 언제나 곁을 지켜주었던 고마운 친구, 내가 무엇을 하든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랑하는 연인. 꽃피는 사랑의 계절, 봄. 꽃길만 걷고 싶은 당신을 위해 노래하는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kukka가 만나 감성적인 봄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여요. 봄의 따스함과 달콤한 감성이 녹아 있는 데이브레이크의 '꽃길만 걷게 해줄게'라는 곡에서 모티브를 받아 구성된 사랑스러운 에디션이에요.
21,900원
겨울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울긋불긋한 이 계절에 딱 어울리는 드라이플라워 박스를 소개해요. 설레는 마음을 가득 담아 만들었더니 보기만 해도 가슴이 콩닥콩닥 함께 뛰어요. 귀여운 다람쥐가 숲 속 깊은 곳 어딘가에 숨겨놓았을 것 같은 사랑스럽고 깜찍한 플라워 박스랍니다.
17,900원
어떻게 한해가 갔는지도 모르게 벌써 2018년이 코 앞이예요. 2018년에 이루고 싶은 소망, 생각해보셨나요? 어렸을 때에는 매번 새해 다짐을 새로이 적고, 들뜨고 설레며 새해를 기다렸던 것 같아요. 그 알록달록 물들던 시절의 추억을 생각하며 귀여운 솔방울 트리를 제작했어요 추억 속 동심을 이 작은 솔방울로 불러봐요. 당신의 겨울을 알록달록하게 해줄 거예요.
19,900원
꽉꽉 들어찬 빌딩 숲 속에서 답답한 하루를 보낸 당신이 단 한 시간만이라도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kukka가 준비했어요. 감미로운 커피 향이 코끝에서, 하늘거리는 꽃이 손끝에서 당신을 토닥이며 위로해 줄 거예요. '수고했어 오늘도' ★광화문점 오픈 기념 이벤트★ 친구 4명이 모여 한 클래스를 함께 신청해주시면 4분 모두에게 꾸까 플라워 앞치마를 선물로 드려요. (36,900원 상당) 참여 방법 : 홈페이지에서 신청 시, 한 아이디로 [4명]을 선택해서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온라인에서만 가능합니다)
199,600원
이 꽃과 올해를 함께 시작해보세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라는 의미의 노란 빛깔들이 가득한 꽃다발이에요. 프리지아, 튤립, 아네모네, 스카비오사까지 바라보고만 있어도 기쁨으로 가득차는 꽃들을 하나의 꽃다발에 모두 담아보았어요. 사랑하는 나 자신이나 소중한 분께 드리는 선물이라면, 이 정도의 아름다움은 있었으면 해요. * 계절과 꽃의 수급 상황에 따라, 사진과 약간 다른 꽃을 보내드릴 수도 있지만 변경될 경우는 기존 꽃보다 더 고급스러운 꽃으로 보내드려요.
23,900원
드라이플라워로 이렇게 생동감있는 색을 표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아요. 생화의 싱그러움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웃음을 줄 수도 있지만, 드라이플라워의 '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로 그리고 영원히 지지 않을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것은 또 다른 기분이에요. 이 꽃을 받아보시는 분들이 이야기 할 거예요. "이 사람 정말 센스있다"
24,900원
만년동안 푸르다 해서 '만년청' 운을 열리게 한다 해서 '개운죽'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lucky bamboo, 곧게 뻗은 그 모양대로 2018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어요! 식물을 자꾸 죽이는 바람에 키우기를 망설였던 분들도 수경 재배라면 괜찮아요. 물 관리하기 쉬운 수경 재배 플랜으로 이 행운을 주는 플랜트와 함께 서브스크립션을 시작하세요.
12,900원
오직 하나뿐인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수백만 개의 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거예요. 그는 마음속으로 '내가 사랑하는 꽃이 별 어딘가에 있겠지' 생각할 테니까요. - 어린왕자 수많은 꽃들을 선보이지만, 당신이 사랑하는 꽃만이 특별하듯이 이 꽃이 당신의 마음 속의 영원히 시들지 않는 단 하나의 꽃이 되기를 바라요.
39,900원
꽃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꽃으로 부케를 만들어 식탁, 테이블 위에 올려놓거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로맨틱한 장면을요. 이제 그 꿈이 이루어질 시간이에요. kukka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 지점을 꼭 확인하세요! ★
199,600원
이상형을 꽃으로 표현한다면, 하노이 라넌큘러스라고 말할 거예요. 압도적인 분위기와 수백 겹의 매력으로 둘러쌓인 그 사람을 하노이 라넌큘러스로 표현하고 싶어요.
19,900원
'왜, 우리의 일상에는 꽃이 함께하지 않을까?' 작은 물음표에서 시작되었던 kukka. 그 처음의 마음이 지금까지 이어졌네요. 100번째 kukka는, 그 동안 kukka에서 가장 사랑받았던 꽃을 선택했어요. 꽃을 사랑하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꽃들을요. 겨울의 향긋한 프리지아, 그리고 바라만 보아도 행복해지는 튤립, 작은 요정을 품고 있을 것만 같은 아네모네까지 한 송이 한 송이 애틋한 마음을 담아 보내드려요. 감사드려요, 오늘의 kukka가 있을 수 있었던 건 일상에서 꽃을 즐기는 걸 주저하지 않았던 당신 덕분이었어요.
29,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아홉 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감탄사가 나오는 돌세토 부케'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24,900원
나를 둘러쌌던 아름다웠던 시간들이 희미하게, 아득하게 느껴지는 그런 날 이 꽃을 바라보세요. 해사한 웃음을 지으며 당신을 위로해주고 있을테니까요. 어딘가 쓸쓸하고 어딘가 화려해 자꾸만 눈길이 가요, 어느새 솟아난 노란 희망에. 어떤 색으로 피어날 지 모를 양귀비처럼 당신이 아름답게 피어날 날은 멀지 않은 미래에 또 한번 찾아올 거예요.
9,900원
깜빡하고 물주기를 잊어버리지 않을까,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병나지 않을까, 그린을 접하기 전에 우리가 흔히 하는 걱정이에요. 물론, 반려식물에 깊은 관심과 사랑은 언제나 좋은 일이에요 그러나, 조금 서툴러서 상황이 여의치 못해서 그린이 좋아도 그린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는걸 알아요 그럴 땐 우리 스투키를 권해드리고 싶어요 시크한 친구라서 한달에 한번정도만 사랑해 주어도 괜찮아요
7,900원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우리 곁을 영원히 지켜주는 드라이플라워의 매력. All hand-made Dried Flowers, 336시간 자연의 햇살과 바람에 건조되는 꽃이 하나하나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드라이플라워 드라이플라워 페스티벌 2017의 열네번째 드라이플라워 라인업은 '행운만 걸러주는 미니 리스'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작품이에요.
9,900원
남자들은 왜 모를까요? 꽃 한송이를 선물 받을 때면 여자들의 마음이 얼마나 행복해지는지요. 이런 특별한 날이 되면, 언제나 곁에 있어주어 고마운 사람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싶잖아요. 조금 낯간지럽더라도, 이 날만큼은 연인에게, 아내에게, 엄마에게 달콤하고 설레는 사랑을 전해 보세요. 여자가 감동을 받는 순간은, 사소한 것이라 할 때라도 좋아하는 것을 기억해주고 챙겨줄 때거든요.
34,900원
중요한 순간을 앞둔 소중한 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응원 뿐일 때 나의 자그마한 행운이라도 보태어주고 싶은 마음.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네잎클로버'를 꼭 닮은 플랜트, 귀여운 멕시코소철을 소개해드려요. 멕시코소철이 자라면 잎사귀가 많아지고 정말 멋진 모습으로 변한답니다. 당신이 행운을 보태준 그 사람도 그렇게 꼭 성공할 거예요 :-) 그 마음을 담아 무럭무럭 잘 자랄 멕시코소철이에요.
6,900원
부모님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본 적이 있어요. "엄마의 꿈은 너야." 그래서 그러셨나 보아요. 어렸을 적 부모님께 선물했던 어버이날 작은 한 송이의 카네이션이 아버지 차 안에 한 달 내내 놓여있었던 기억이 나요. 부모님은 생화가 예쁘지만 시드는 모습이 서글프시대요. 그래서 시들지 않는 꽃 바구니를 준비했어요. 이 바구니에 담긴 꽃은 절대 시들지 않는 부모님의 사랑처럼 오랜 시간 부모님의 곁을 지킬 거에요.
29,900원
꽉꽉 들어찬 빌딩 숲 속에서 답답한 하루를 보낸 당신이 단 한 시간만이라도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kukka가 준비했어요. 감미로운 커피 향이 코끝에서, 하늘거리는 꽃이 손끝에서 당신을 토닥이며 위로해 줄 거예요. '수고했어 오늘도' ★광화문점 오픈 기념 이벤트★ 친구 4명이 모여 한 클래스를 함께 신청해주시면 4분 모두에게 꾸까 플라워 앞치마를 선물로 드려요. (36,900원 상당) 참여 방법 : 홈페이지에서 신청 시, 한 아이디로 [4명]을 선택해서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온라인에서만 가능합니다)
199,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