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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의 쓸쓸함을 보듬어주는 코치니아 가을부케
갑작스러운 차가운 바람으로 닫힌 마음을 밝게 열어주는 부케에요. 프랑스 파리의 가을에 어울리는 '코치니아'를 활용한 드라이플라워로 오래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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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허전할 아름다운 당신을 위한 코치니아 부케

프랑스 파리의 꽃집을 지나다보면
투명한 쇼윈도 안에 코치니아 부케가 보이곤 해요.

우리만큼 쓸쓸하고 추운 계절의 파리에
보슬보슬한 갈색의 큰 코치니아 꽃이 그들의 작은 행복을 염원하죠.

언제나 아름다운 그대이지만,
겨울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싶은 분을 위한 드라이플라워 부케예요.

kukka's message
이런 꽃말을 담고 있어요.
파리가 사랑한 남아공에서 온 '코치니아'의 꽃말은 '고운 마음' 이래요.
이럴 때 좋아요.
  • 오래 함께 하고 싶은 분의 마음을 채워주기 좋은 꽃이에요.
주의해 주세요.
  • 336시간을 최적의 상태에서 건조해서 만든 드라이플라워에요. 습한 공간의 보관은 피해주세요.
창가 옆 선반에 놓아 공간에 감성을 더해주는 꽃

계절의 햇살을 고스란히 담은 생화의 싱그러움도 좋지만
따뜻한 방의 선반을 지키고 있는 드라이플라워는 그대로 감성이 되죠.

쓸쓸함을 안고 살아가기보다
가을과 겨울의 빛을 담은 꽃을 옆에 선물하는 것은
작은 행복으로 기억될 거예요.

코치니아의 가을 나무와 은행빛의 잘 말린 노란 장미를
당신은 누구에게 선물할 건가요?

코치니아 부케는 플로리스트의 손에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태어나요.

요즘 프랑스에서는 남아공의 이국적인 꽃들이 사랑받고 있어요.
갈색빛의 코치니아 부케와 노란 장미는 플로리스트의 손을 거쳐 정성스럽게 건조하여 쓰고 있어요.

당신의 소중한 마음을 담은 선물이 되도록
공간을 지켜주는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도록
예쁜 마음을 담아 제작할게요.

kukka's promise
드라이플라워라도 잘 부서지지 않아요.

드라이플라워라고 해도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건조한 상품이기에 잘 부서지지 않아요.

작은 부스러기가 배송 중에는 생길 수 있지만, 꽃의 전체적인 품질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아요.

박스에 정성스레 담아 전국 어디든 보내드려요.

코치니아 드라이플라워 부케는 꼭 맞는 노란 상자에 담아 보내드려요.

안전한 우체국택배로 전국 어디에 계시든 편하게 선물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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