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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알스트로메리아
나의 공간에 꽃을 놓을 땐,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수명이 긴 꽃을 고르고 싶어요. 그럴 땐 알스트로메리아 몇 대를 화병에 꽂아 두는 건 어때요? 겨울이 한창인 당신의 공간에 두면 보기만 해도 기분 전환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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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하신 배송일이 아닌 1~3일 정도 지연될 수 있어요.
피어나는 모습을 지켜볼 때 가장 행복한 꽃

kukka 플로리스트의 책상에
겨울 내내 한 켠을 함께하는 꽃,
알스트로메리아를 소개해요.

파머스마켓에서는
활짝 피어난 꽃보다는

꽃이 피어나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꽃을
소개해드리고 싶었어요.

피어나는 모습이 아름다운 꽃,
화병에 꽂아두고 3~4일 뒤에 만개하고
그 모습이 다른 꽃보다 오래가는 꽃.

나의 공간에 놓을 꽃을 고를 땐
그런 고민들이 함께 한다는 걸
kukka는 잘 알고 있답니다.

핑크, 노랑, 레드, 보라,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빛의
알스트로메리아를 선택할 수 있도록
4가지 색감으로 준비했어요.

kukka's message
이런 꽃말을 담고 있어요.
알스트로메리아는 '새로운 만남'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어요. 한 해를 시작하는 1~2월에 우리의 책상과 식탁 위에서 함께하기 좋은 꽃이랍니다.
이럴 때 좋아요.
  • 나의 공간에 둘 꽃이기에 특별한 포장도 필요 없고, 꽃시장에서 사는 한 단은 너무 많을 때 찾아 오세요. 딱 당신이 즐기기 좋은 양만큼, 간단한 포장만으로 보내드려요.
주의해 주세요.
  • 알스트로메리아 꽃잎이 말려 고개를 숙이고 있다면, 시든 것이 아니라 아직 피어나지 않은 모습이에요. 농장에서 들어온 가장 신선한 모습으로 보내드린 것이니, 화병에 꽂고 2~3일만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나비같은 꽃잎을 펼치며 피어나는 알스트로메리아

"이 꽃 시든 것 아니에요?"
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 꽃이
알스트로메리아였어요.

피어나기 전에는,
마치 시든 것처럼 꽃잎이 말려
고개를 숙이고 있는 꽃이거든요.

하지만 그 모습이
가장 싱싱한 상태랍니다.

2~3일만 기다려 주세요.
고개를 힘차게 들고,
나비같은 꽃잎을 펼치며 필 거예요.

* 파머스마켓 상품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드리기 위해
플로리스트의 컨디셔닝(다듬기, 가시 제거 등)과
포장 과정이 생략됩니다.

* 한 단의 양을 꼭 확인해주세요 :-)

kukka's promise
신선한 꽃을 받아보실 거예요.

정성껏 어레인지한 꽃을 싱싱하게 받아보실 수 있게 물처리를 하고 있어요.
줄기 끝을 천천히 물을 머금은 오아시스에 꽂아 신선도를 유지하는 방식이랍니다.

전국 어디든 안전하게 배송해요.

꽃을 택배로 보낸다는 생각을 가장 처음 한 곳이 kukka예요.
우체국 택배로 안전하고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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