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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프리지아
겨울이 가는 듯 하면, 그 때가 바로 프리지아 한 다발을 여러분의 공간에 올려둘 시간이에요. 노오란 빛깔로 봄을 불러오는 옐로우 프리지아를 올려 두면 코 끝에 조금 이른 봄이 찾아올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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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꽃망울이 터지는 건 봄의 축복이죠!

이 꽃은 아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거예요.

겨울의 끝자락과 봄의 초입에서
싱그러운 꽃 향기를 풍기며
피어나는 꽃, 프리지아.

저에게는 봄의 전령사 같은 꽃이라
프리지아 향을 맡고 있으면
드디어 긴 겨울이 가고
따스한 봄이 오는구나, 싶어요.

얼마 전 한 가수가 졸업하는 팬에게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라는
꽃말을 담아 선물한 꽃으로
주목받기도 했답니다.

kukka's message
이런 꽃말을 담고 있어요.
프리지아의 꽃말은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예요. 새싹이 돋아나는 새로운 계절 봄과 참 잘 어울리는 꽃말이죠?
이럴 때 좋아요.
  • 나의 공간에 둘 꽃이기에 특별한 포장도 필요 없고, 꽃시장에서 사는 한 단은 너무 많을 때 찾아 오세요. 딱 당신이 즐기기 좋은 양만큼, 간단한 포장만으로 보내드려요.
주의해 주세요.
  • 신선한 프리지아를 준비해 보내드리다보니, 피지 않은 꽃봉오리의 상태의 꽃송이가 많을 수 있어요. 화병에 꽂고 2~3일만 지나면, 꽃망울이 톡톡 터지며 노란 빛깔을 보일 거예요.
Florist's TIP :: 특별한 다듬기 과정이 필요없어요

프리지아는 꽃대에 초록잎이 없기 때문에
따로 떼어낼 잎도 없어
바로 화병에 꽂기만 하면 돼요.

다만, 드라이플라워로는 보기 어려워
꽃봉오리가 터지는 순간과
활짝 피어났을 때의 싱그러운 향기를
더욱 행복하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어요.

* 파머스마켓의 꽃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드리기 위해
플로리스트의 컨디셔닝(다듬기, 가시 제거 등)과
포장 과정이 생략됩니다.

* 한 단의 양을 꼭 확인해주세요.

kukka's promise
신선한 꽃을 받아보실 거예요.

정성껏 어레인지한 꽃을 싱싱하게 받아보실 수 있게 물처리를 하고 있어요.
줄기 끝을 천천히 물을 머금은 오아시스에 꽂아 신선도를 유지하는 방식이랍니다.

전국 어디든 안전하게 배송해요.

꽃을 택배로 보낸다는 생각을 가장 처음 한 곳이 kukka예요.
우체국 택배로 안전하고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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