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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과꽃
들판에서 꺾어온 듯한 과꽃은, 수수한 모습이지만 강한 생명력을 가진 꽃이랍니다. 꽃송이가 많이 달려있어 한 다발만 두어도 풍성한 느낌을 주기도 해요. 진한 레드 컬러의 과꽃은 당신의 공간에 포인트로도 좋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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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하신 배송일이 아닌 1~3일 정도 지연될 수 있어요.
국화 종류 중 하나라 오래가는 꽃으로 꼽혀요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하는
동요를 들으며 자라났기에,
과꽃은 우리에게 익숙한 꽃들 중 하나예요.

괴테의 희곡, '파우스트'에서
마가렛이 꽃잎을 하나씩 떼어나며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를 번갈아
사랑점을 쳤던 꽃으로도 유명하죠.

화려하진 않지만
들판에서 갓 따온 듯
수수한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어
소녀의 꽃이라고도 한답니다.

소박한 과꽃 한 다발이지만,
강렬한 레드 빛깔이라
인테리어 포인트로 놓기도 좋을 거예요.

kukka's message
이런 꽃말을 담고 있어요.
과꽃은 '나의 사랑은 당신의 사랑보다 깊습니다'라는 꽃말을 갖고 있어요. 꽃점을 치던 소녀 마가렛의 마음만큼 로맨틱한 꽃말이에요.
이럴 때 좋아요.
  • 나의 공간에 둘 꽃이기에 특별한 포장도 필요 없고, 꽃시장에서 사는 한 단은 너무 많을 때 찾아 오세요. 딱 당신이 즐기기 좋은 양만큼, 간단한 포장만으로 보내드려요.
주의해 주세요.
  • 사진에서도 느껴지지만, 과꽃은 줄기에 비해 얼굴이 큰 꽃이라 꽃송이 부분이 조금 휘어질 수 있어요. 이는 시들거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과꽃의 모습이랍니다.
Florist's TIP :: 컨디셔닝(다듬기)이 쉬운 꽃이에요

과꽃의 다듬기는 어렵지 않아요.
화병에 꽂을 때
물이 닿는 부분까지의
초록잎을 떼어내 주시면 돼요.

초록잎이 물에 닿으면
금방 썩기 때문에, 화병에 꽂으실 땐
초록잎 부분은 꼭 제거해주셔야 합니다.

* 파머스마켓의 꽃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드리기 위해
플로리스트의 컨디셔닝(다듬기, 가시 제거 등)과
포장 과정이 생략됩니다.

* 한 단의 양을 꼭 확인해주세요.

kukka's promise
신선한 꽃을 받아보실 거예요.

정성껏 어레인지한 꽃을 싱싱하게 받아보실 수 있게 물처리를 하고 있어요.
줄기 끝을 천천히 물을 머금은 오아시스에 꽂아 신선도를 유지하는 방식이랍니다.

전국 어디든 안전하게 배송해요.

꽃을 택배로 보낸다는 생각을 가장 처음 한 곳이 kukka예요.
우체국 택배로 안전하고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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