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HOME>MAGAZINE

Magazine

kukka에서는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kukka에 대해 가장 궁금하셨을 정보와 소식들을 함께 전해드려요.

/
kukkazine vol.1 kukkazine vol.1
INTERVIEW 최초의 남성 뷰티 에디터 황민영 그는 한국 최초의 남성 뷰티 에디터로서
그리고 <겟잇뷰티>의 MC로서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소개해왔어요.
그런 그에게 꾸까는 어떤 브랜드일까요?

그는 꾸까를 생각하면 '따뜻함'이라는 감정이 떠오른다고 해요.
kukkazine vol.1 kukkazine vol.1
kukka NEWS 2019 화이트데이, 감사했어요! 저희에게 화이트데이는 정말 특별한 날이었어요~!

사랑하는 분들을 대신해서 마음을 전하는 날이니까요.
평소보다 저희는 더 분주해졌어요.
kukkazine vol.1 kukkazine vol.1 먼저 새벽 12시에 꽃시장에 가서 가장 싱싱한 꽃들을 골라
서초동에 있는 꾸까 작업장으로 보내요.

새벽 7시부터 본사 작업장에서는 많은 플로리스트들과
오퍼레이션 팀이 정성으로 꽃을 준비하죠.

꾸까에서 받아보시는 모든 꽃다발 이곳에서 만들어진답니다 :-)
kukkazine vol.1 kukkazine vol.1 꾸까 작업장을 처음 본 분들은 이 화이트보드를 보고 깜짝 놀라곤 해요.

만들어지는 꽃다발 수에 한 번,
생각보다 아날로그적인 방법에 또 한 번 놀라시죠!



올해 화이트데이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하트 프레임 꽃다발'이에요.

하나하나 정성스레 만든 꽃이 누군가에겐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했어요.



일상 속 소소하게 즐기는 꽃도, 특별한 날 마음을 전하는 꽃도

꽃이 필요한 순간에는 언제나 꾸까를 찾으실 수 있게

항상 이곳에서 준비하고 있을게요 :-)
kukkazine vol.1 kukkazine vol.1
SEASONAL BLOOM 꾸까 꽃다발 같은 음식이라도 미식가의 입에 닿는 음식은
조금 더 풍부한 맛과 스토리를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꽃도 같아요. 하루의 대부분을 꽃과 친구처럼 지내기에
저희 플로리스트들은 꽃에 담긴 순수한 아름다움을
풍부하게 느끼곤 하거든요.



길었던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싱그러운 프리지아 꽃향기가 코끝에 머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꾸까 매거진의 첫 번째 커버를 장식한 꽃,
프리지아를 소개하려고 해요.



프리지아는 한 대 만으로도 화려한 모양을 지니고 있어요.

여러 개의 꽃망울이 옆으로 뻗어 나가는 예쁜 꽃이죠.

그렇기에 특별히 그린 소재를 더하지 않아도
예쁜 꽃다발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프리지아의 꽃의 라인이 꽃다발 전체에 리듬감을 주어
믹스 꽃다발을 만들 때도 사랑받는 꽃이에요.

선물용 꽃다발을 제작할 땐 조금 피어있는 프리지아를 잡기도 하지만,

나를 위한 꽃일 땐 아직 피지 않은 꽃봉오리가 많은 프리지아를 선택해요.

꽃망울을 틔우기 시작하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피어버리기 때문이죠.



프리지아 꽃이 톡톡 피어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으시다면
꽃봉오리가 가득한 한 단을 추천할게요.



프리지아를 오래 보고 싶다면 이틀에 한 번 정도 줄기 끝을 사선으로
조금 자른 뒤 시원한 물로 갈아주세요.

입구가 좁은 호리병 모양의 화병을 선택하시면
쉽고 예쁘게 연출하실 수 있답니다.



특별하지 않은 보통의 어느 날,
사랑하는 사람에게 프리지아 한 다발을 건네보세요.

'당신의 시작을 응원해요'라는 다정한 꽃말을 지닌
프리지아가 잊을 수 없는 날로 만들어 줄 거예요 :-)
kukkazine vol.1 kukkazine vol.1
1:1 문의

구매가 어려우신가요? 1:1 문의를 남겨주세요.

문의창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