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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ka에서는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kukka에 대해 가장 궁금하셨을 정보와 소식들을 함께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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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꽃으로 문화를 만드는 <꾸까> CEO 꽃을 즐기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그는, 사실 공대 출신 남자예요.

그런 그가 꾸까(kukka)라는 브랜드를 창업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는 꾸까의 존재 이유가 '꽃'이 아니라 '꽃 문화'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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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ka NEWS 암스테르담 꾸까 튤립 페스티벌 2019 3월 23일, 도심에서 즐기는 튤립 페스티벌이 열렸어요.

궂은 날씨에도 정말 많은 분이 찾아주셨답니다 :-)
kukkazine vol.2 kukkazine vol.2 단 하루, 꾸까를 찾아주신 분들께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이태원점과 광화문점은 분주했어요.

네덜란드에 주문한 1,500단의 튤립과 새벽 꽃시장에서
골라온 싱싱한 튤립을 조심히 분류하고 포장했죠.

어떤 튤립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을까
설레는 마음으로 오픈 시간을 기다렸어요.
kukkazine vol.2 kukkazine vol.2 정말 예쁜 조합으로 꽃을 고르시던 손님들.

이렇게 다양한 튤립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니,
놀랍고 행복하다고 말씀해 주셔서 저희가 더 행복했어요 :-)



일상에서 꽃을 즐긴다는 건 아직은 어색한 일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선물하는 것이 아니어도
꽃을 곁에 두는 여유를 아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면,

꾸까는 더 감사한 마음으로 꽃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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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치카마사 꽃가위 프랑스에서는 평생을 사용한 나만의 꽃가위를
딸에게 물려주는 문화가 있어요.

오랜 시간 함께하는 좋은 꽃가위를 가진다는 건
꽃을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소중한 나를 위한 일이기도 하죠.

꾸까와 치카마사가 새롭게 선보이는 꽃가위를
꾸까 플로리스트가 먼저 사용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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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스트 / 이혜지

저는 오래전 선물 받은 치카마사의 꽃가위를 사용하고 있었어요.

그 가위와 비교해봐도 이번에 꾸까와 콜라보로 만든 꽃가위는
정말 부드럽고,
꽃가위 특유의 삐걱거림이 덜한 것 같아요.
날이 얇은 것에 비해 꽤 단단한 가지도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잘 자를 수 있더라고요.

가장 좋았던 점은 가윗날을 보호하는 캡이 있다는 것이었어요.

기존 꽃가위는 앞치마에 꽂으면 주머니에 구멍이 나거나,
구멍으로 가위가 떨어져 위험한 순간이 많았는데,

치카마사 꽃가위에는 캡이 있으니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했죠.

색깔도 다양해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화이트로 선택할 수 있었어요.
kukkazine vol.2 kukkazine vol.2 플로리스트 / 정지혜

치카마사 꽃가위의 첫인상은 '정말 가볍다!' 였어요.

꼭 문구용 가위를 사용하는 것처럼 작고 얇아서
오랜 시간 사용해도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더라고요.

가위를 잡는 부분도 부드럽게 처리되어 있어서 확실히 손도 덜 아팠어요.

어제는 철사 처리가 된 거베라를 어레인지 했었는데,

치카마사 가윗날에 철사를 자를 수 있는 홈이 있어서
가위를 바꾸지 않고도 쉽게 자를 수 있었죠.

바쁠 땐 꽃가위로 철사를 잘라서 가위 이가 나가기도 했었는데

이젠 그럴 염려가 없어서 참 좋아요.
이런 세심함이 치카마사 꽃가위의 매력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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