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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ka에서는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kukka에 대해 가장 궁금하셨을 정보와 소식들을 함께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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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kazine vol.11
INTERVIEW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 편집자
김보희
그녀는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김시영'씨라는 가상인물을
독자로 설정하고, 그 사람의 일상에 필요한 책들을 '자기만의 방'
이라는 시리즈로 엮어내고 있어요. 그녀는 하루 종일 업무와
사람에 치인 우리가 집에 돌아왔을 때, 꾸까의 노란 박스가
문 앞에 놓여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요.
kukkazine vol.11
kukka NEWS 부산에서 처음, 플라워 플리마켓
kukkazine vol.11
플라워 플리마켓 from London

kukka의 '플라워 플리마켓'은 한국 최초로 선보인 재래식 꽃
시장이에요. 영국 런던에 가면 일요일마다 '콜럼비아 로드
플라워 마켓(Columbia Road Flower Market)'이 열리거든요.
길거리가 꽃으로 가득하고 다양한 플랜트가 런던 시민들에게
행복을 선물하죠.


kukkazine vol.11
부산에서의 첫 번째 플라워 플리마켓
롯데백화점 부산 센텀점 / 8월 14일 - 18일

서울에서는 몇 차례 플라워 플리마켓을 선보였지만, 항상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었어요. 부산, 광주, 그리고 다양한 지역의
고객분에게도 꽃으로 가득한 공간을 선물하고 싶었거든요.
서울 서초동에 본사를 두고 있는 kukka이기에 쉽지 않았어요.
부산에 5~6명의 플로리스트가 내려가 숙박을 하며 꽃 작업을
하는 일이요. 하지만 너무 다행이었어요. 부산에서 만난 수많은
고객들의 웃음과 행복을 만날 수 있었거든요.
kukkazine vol.11
kukkazine vol.11
5일 동안의 부산은 저희에게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비록 하루 종일 서서 꽃을 관리하고 많은 고객분들을 응대하며
다리가 아프기도 했지만, 부산에서 본 고객님들의 행복한
표정에 저희는 너무 행복했어요. 꽃을 보면 '듀센 미소'가
나온다고 하잖아요. 아무런 욕심과 억지스러운 의도가 없는
순수한 미소 말이에요. 다음에는 다른 지역에서도 인사드릴게요.
COVER STORY 생일대장 by kukka

직원을 위한 최소한의 복지는, 적어도
생일을 기억하고 축하를 건네는 것이 아닐까?

생일을 모른 척 지나가기도 하고 가끔은 까먹고 뒷날에
아쉬워하기도 하고요. kukka의 생일대장은 당신의 회사가
'당신의 생일을 챙겨주는 회사'가 되길 바라요.

소중한 직원의 생일에
가장 쉬운 방법으로
가장 가벼운 가격으로,
가장 큰 감동을 전하게 해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소개해요. kukka의 생일대장 서비스예요.
kukkazine vol.11
Step.1 그냥 맡기세요.

1년에 한 번만, kukka에게 직원들의 생일/선물 수령 주소를
알려주세요. 우리가 대신 챙길게요.

Step.2 kukka가 대신 준비할게요. 꽃과 선물.

직원에게 주고 싶은 꽃 사이즈와 선물을 정해주세요.
저희가 배송비 없이 보내드릴게요.

신청은 생일대장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www.b-day.kukka.kr
1:1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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