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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ka에서는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kukka에 대해 가장 궁금하셨을 정보와 소식들을 함께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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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kazine vol.10
INTERVIEW 꾸까 본사
오퍼레이션 매니저
주서영
변화가 필요한 사람에게 꽃의 일상을 추천하고 싶다는 그녀는
꾸까에서 꽃 생산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그녀는 꾸까의 회사로서의 가장 큰 장점은 자유로운 분위기와
개성이 넘치는 동료들이라고 해요.
kukkazine vol.10
kukka NEWS kukka의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커핑클래스
kukkazine vol.10
kukkazine vol.10
kukka의 커핑 클래스는 3월부터 시작해서 벌써 10회를 맞았어요. 최근에는 좋은 커피들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신맛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죠. 처음에는 산미에 대해서 식초 냄새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지만, 좋은 커피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레몬이나 벨리류의 좋은 신맛을 느끼고 돌아가는 분들이 있어 뿌듯한 시간이었죠.
- 꾸까 바리스타 이동원
kukkazine vol.10
커핑 클래스는 가장 먼저 커핑의 이유와 목적을 설명드려요.
고객분들이 커피의 좋은 맛을 경험하고 각자의 취향을 편하게
찾길 바라거든요. 그리고 준비한 원두에 담긴 스토리를
설명하고 함께 커피를 마셔봐요. 그리고는 서로 느끼는 커피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요. 그런 후에 일상에서 커피를 즐기시면서
궁금했던 점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답변을 드리면서
클래스가 마무리돼요. 커피를 주제로 함께 즐기는 시간은 참
행복해요.
COVER STORY kukka 광화문점(2호점)

1968년 지어진 낡은 건물 속에서, 현대적인 도심과 고풍스러운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곳이죠.

꽃을 다루는 브랜드로서,
광화문에 꽃을 소개하는 공간을 만드는 건 쉽지 않았어요.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꽃 문화 속에서
어떻게 해야 조금 더 친숙하게 꽃을 소개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해왔어요.

꽃에서 느끼는 여유만큼,
kukka의 공간에서 그런 여유를 느꼈으면 했거든요.

그래서 선택했죠.

꽃 햇살이 쏟아지는 날,
고객들에게 600년의 시간을 켜켜이 쌓은
서울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 kukkazine vol.10
    경복궁의 자취, 동십자각을 바라보는 카페

    한 때는 경복궁의 담과 연결되어
    가장 동쪽에 자리한 망루였던 동십자각.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경복궁의 궁담이 해체되면서 날개를 잃어
    지금은 길거리에 홀로 남게 되었다고 해요.

    광화문점에 가만히 앉아 동십자각을 바라보면,
    작은 규모의 누각에서 뿜어져나 오는 아름다움에
    할 말을 잃을 정도예요.
  • kukkazine vol.10
    재래시장과 같은 플라워 파머스 마켓

    영국의 콜럼비아 로드 플라워마켓처럼
    가벼운 가격에 꽃을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비싼 가격에 꽃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파와 양파를 고르듯 가볍게 꽃 한 단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에요.

    항상 싱싱한 꽃을 농장에서 받아와
    언제나 제철에 가장 예쁜 꽃을 만날 수 있죠.
  • kukkazine vol.10
    깊은 맛과 향의 음료와 디저트

    광화문점의 커피와 음료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는
    2017년부터 오픈 당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어요.

    시그니처인 아인슈페너와 초코인슈페너
    그리고 로세 티라미수까지 잊을 수 없는 맛을 선사하죠.

    꽃을 하는 브랜드를 넘어서
    kukka는 우리 고객들에게 최고의 음료를 대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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