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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플라워 브랜드 꾸까 헤드 플로리스트 송수진 도예과를 전공하고 꽃을 배워 플로리스트가 된 그녀는

꾸까의 다양한 기획과 꽃 디자인에 가슴이 뛰었다고 해요.

지금은 꾸까의 헤드 플로리스트로 성장한
그녀가 생각하는 꾸까는 어떤 브랜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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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ka NEWS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9 x kukka 행복한 날씨로 더욱더 빛나던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9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페스티벌에 꾸까가 함께 했어요.

이런 큰 행사를 꾸까가 맡게 되어 정말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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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이 가득했던 5월

서울 재즈 페스티벌의 얼굴이 되었던

입구의 메인 포토월은 꾸까의 플로리스트들의 작품이었어요.



10시간이 넘도록

뜨거운 햇살 아래서 작업을 했지만

행복해할 많은 관객들을 위해 마음은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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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페 행사 기간 내내
10~20분씩 줄을 서며 사진을 찍을 정도로

플라워 월(Flower Wall)이 많은 사랑을 받아서 너무 행복했어요!


꽃이 필요한 모든 순간,
꾸까가 그곳에 있을게요.

행복한 마음만 지니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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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꾸까 파머스 마켓 꽃은 채소처럼 쉽게 살 수 있어야 한다고 믿거든요.

영국이나 프랑스의 꽃집에 가면 느껴지는 것이 있었어요.


우리가 마트에서 양파와 파를 사듯이
튤립과 장미 등 다양한 꽃을 한 단씩 판매하곤 하죠.



자신을 위해 계절에 맞는 꽃을 무심하게 고르는 모습이

오히려 행복한 삶의 여유를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준비한 파머스 마켓이에요.
농장으로부터 저렴한 가격에 소개하는 꽃이거든요.

이제 정말 꽃과 함께 사세요. 그것이 행복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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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 퐁퐁
    귀엽고 오래 가는 꽃 / 15,000원


    퐁퐁은 국화과의 꽃으로 모든 국화류가 그렇듯
    다른 꽃들보다 오랜 수명을 자랑해요.

    이 귀여운 퐁퐁도 다른 꽃들보다 더 오래 즐길 수 있다는 뜻이지요! :-)

    게다가 동글동글 귀여운 화형을 가져 어린이들의 유치원, 초등학교

    졸업 축하 꽃다발로도 많이 사랑받는 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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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칼립투스 파블로
    여름을 지켜주는 소재 / 5,000원


    호흡기 질환에 좋다고 알려진 유칼립투스는 특유의 상쾌한 향이 있어요.

    다발째 말려서 거실 벽에 걸어둔다면 건강과 인테리어에 좋을 거예요.

    특별히 신경 써서 다듬지 않아도 돼요.

    유칼립투스는 말린 뒤에도 잎이 지저분하게 부스러지지 않는답니다.

    매달거나 세워 번갈아 말려 주세요.
    최대한 원래 모습대로 간직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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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 튤립(수입)
    네덜란드에서 보내주는 튤립 / 15,000원


    파머스 마켓에서는 국내 농장뿐 아니라 해외 농장의 꽃도 만나볼 수 있어요.

    튤립은 겨울과 봄에만 나오지만 네덜란드 튤립 상인의

    도움을 받아 4계절 내내 꾸까에서 만날 수 있어요.

    당신의 공간에 행복을 드리는 것, 그렇게 튤립을 준비해서 보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