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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문화 매개를 전공하며 시를 쓰는 작가 정민경 예술에 관심이 많고 아티스트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은
그녀는 꾸까를 통해 주변 지인들에게 꽃을 자주 선물한다고 해요.

그녀가 생각하는 꽃이 주는 행복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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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ka NEWS kukka의 15번째 시티 블루밍 프로젝트 시티 블루밍 프로젝트는 '누구나 꽃으로 위안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2014년 창업 당시부터 비교적 소외되고
응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꽃을 기부하는
꾸까의 사회 공헌 활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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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째로 진행된 이번 후원 활동은

미술 봉사 프로그램인 '아트 쉐어링 프로젝트'의 후원자들에게

꽃을 기부하는 프로젝트였어요.



아트 쉐어링 프로젝트는 여행하는 벽화가 김강은 씨와
예술단체 소울 페인팅의 이예린 씨
그리고 사진작가 송준호 씨의 주도로
2주간 미얀마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미술교육을 진행하며

희망을 전하는 활동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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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까는 2014년부터 위안부 할머니,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그리고 진폐 환자분들까지

15차례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꽃을 통해 응원을 전해왔어요.


작은 꽃이지만 세상이 조금 더 이로울 수 있도록,
꾸까가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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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꾸까 화병 & 소품 유럽에서는 그릇처럼 자신이 아끼는 화병을 가지고 있죠.


꽃을 즐기는 삶이 유럽에서 조금 더 일상적인 것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화병이 있기에 가능해요.



계절에 맞는 새로운 색과 향의 꽃을

좋아하는 화병에 꽂아 일상을 즐기는 행복은

상상만으로도 미소가 퍼지는 것 같아요.



kukka가 준비한 여름맞이 '화병 기획전'을 소개해요.
  • kukkazine vol.7 kukkazine vol.7
    몬스테라 & 실버 그라데이션 화병
    16,900원


    여름에 가장 사랑받는 보타니컬 패턴의 주인공이에요.

    몬스테라와 시원한 느낌의 실버 그라데이션 화병을 준비했어요.

    더운 여름이라도 나의 공간을 싱그럽게 채워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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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퀴놉스 & 화이트 비너스 화병
    21,000원


    감각적인 생김새로 오묘한 매력을 지닌 에퀴놉스와

    신비한 화이트 비너스 화병이에요.


    에퀴놉스는 시들지 않고
    오랜 기간 동안 인테리어 소품으로 즐기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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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 파인애플 & 페탈 화병
    23,900원


    이보다 더 귀여울 수는 없죠.

    보기만 해도 즐거운 미니 파인애플과 페탈 화병을 소개해요.

    더운 여름, 시원한 바다가 펼쳐진 동남아의 해변이 상상될 거예요.